출처: 여성시대 붕어빵무제한제공참말사건
국정원 첩보요원에 관한 모든것은 비밀에 부쳐짐
존재, 이름, 나이, 성별 등 모든것이
국가안보와 직결될뿐만 아니라
밝혀지는 순간 요원 주변인물들이 보복을 당하거나
요원을 협박하는 수단이 될수 있기때문
그렇기 때문에 임무중 순직조차
위령비에 이름을 새길 수 없고
유가족들도 국가 공무중 사망했다는 정도만 전달받고
상세한 정보는 알수 없다고 함
대신 순직자들은 국정원 로비에 별로 남아있음
(별도 바로 추가하면 시기상 특정될 수 있어서.. 기다렸다가 단대)
추모 문구가 멋있음..
소리없이 별로 남은 그대들의 길을 좇아 조국을 지키는데 헌신하리라
현재 별은 19개
그중 신원이 밝혀진 별은 화이트요원으로 활동하셨던
고 최덕근 블라디보스토크 영사가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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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