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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혐오]혜리 뱃살에 "프로답지 못 해", 현아·신민아엔 "임신?"...무례한 '몸평'

작성자JB|작성시간26.06.23|조회수571 목록 댓글 1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5556

 

 

가수 혜리, 배우 신민아 등이 달라진 몸매를 보였다가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혜리는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 모르겠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유독 여스타들에게만 예민한 몸매 평가가 쏟아진다. 이들의 자기관리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조금의 변화가 보였다고 해서 쉽게 비하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살찌면 "프로답지 못하다", 살 빼면 "아파 보인다"…만연한 몸매 부정 평가

혜리는 지난 13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한 팬 미팅 이후 '뱃살 논란'에 휩싸였다. 혜리는 당시 몸에 밀착된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아랫배가 부각된 듯한 의상을 착용했고 해당 사진이 온라인상에 확산하면서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부 나왔다.

이에 대해 혜리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꼭 날씬해야 프로냐. 사실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라고 말했다.

혜리는 "우리 모두 그대로의 우리가 아름다운 거다.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혜루미(팬덤명)가 원한다면 애써보겠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애플TV '파친코' 디즈니+ '조명가게'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민하는 최근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로 변신했다며 화제가 됐다. 그는 자신의 변화한 모습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고 팬들은 "아픈 거 아니냐" "그만 빼라" "매력 사라지는 중" "앙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민하는 차기작을 위해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시한부 인물을 연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품을 위해 감량한 것임에도 그는 계속된 외모 평가에 시달려야 했다.

조금만 살쪄도 "임신했나?"…결혼한 여스타들 향한 억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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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23 new 저런말하는애들은 거울을 처봣으면.. 평가할거개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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