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정부의 대규모 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6만 3000여 명이 지원해 5000명의 최종 합격자가 선발됐다. 이들은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제공하는 전문 멘토링, 창업활동자금, 인공지능(AI) 설루션,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그러나 최근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와 합격자의 아이디어 요약 정보, 심사평 등이 유출됐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자들을 지원하는 업체로 참여한 기업의 해킹으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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