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ajvMOXR
23일 오후 2시 45분께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물류창고 관계자 4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에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장비 43대와 소방관 10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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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2시 45분께 경기 김포시 운양동 한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물류창고 관계자 4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근 공장에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장비 43대와 소방관 10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