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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뉴]美 브로드웨이 진출 아이비 "한 우물 오래 팠더니 기회 찾아와"

작성자JB|작성시간26.06.23|조회수152 목록 댓글 2

https://naver.me/FoXQuTc1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 주연…한국서 600회 연기한 '록시 하트' 역
8~9월 뉴욕 앰배서더 극장 공연…"영어 공부 매진, 미국 관객 마음 열겠다"


간담회에서 아이비는 "약 1년간 총 3차례에 걸친 긴 오디션을 봤다"며 "기다리면서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해 거의 알리지 않고 혼자만의 긴 싸움을 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은 뮤지컬 대표 넘버 '퍼니 허니'(Funny Honey)와 록시의 독백 대사 등으로 진행됐다.

"발음에 대한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한국과 미국의 모음 발음 방식이 굉장히 달랐어요.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했고 억양도 수정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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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23 new 개쩐다
  • 작성자JB | 작성시간 26.06.23 new 머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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