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가 과속차량을 단속함에 따라 때로는 웃지 못할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 외신은 “두바이 슈퍼카 경찰팀에 적발된 고속도로 과속 운전자들은 현장에서 자신을 경찰서로 연행해달라고 요구한다”며 “이 기회에 슈퍼카 한번 타보기 위해서”라고 전했다. 앞서 두바이 경찰청은 400만달러(46억1800만원)짜리 부가티 베이론과 183만달러(21억원) 상당의 애스턴마틴 원-77을 경찰차로 구입했다. 뿐만 아니라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벤틀리 컨티넨탈GT, BMW M6, 메르세데스 벤츠 AMG를 경찰차로 두고 있다. 한국의 현대차 제네시스도 경찰차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속도로 과속 운전자들은 경찰서로 연행해달라며 이 기회에 슈퍼카 한번 타보자 ㅋㅋㅋㅋㅋ
두바이 경찰들 간지나겠다
http://blog.donga.com/knuip/archives/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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