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지금 생각해보면 이례적이였던 여배우 투탑으로 시청률 27.3%까지 찍은 명품드라마 <태양의 여자>
작성자내한해작성시간16.01.19조회수66,758 목록 댓글 58배우 김지수 이하나 한재석 정겨운 주연이였지만
포스트만 봐도 그렇고 스토리상
이하나 김지수가 투탑이였음
이 때 같이 붙었던 드라마가 일지매와 스포트라이트였음.
처음에는 6.8%로 저조하게 시작했으나 마지막화
27.3%로 명품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주며 막을 내렸음.
그리고 사스가 태양의 여자 bbbbbbbbb
김지수는 그 해에 최우수상 타고 이하나는 우수연기상 받았음
당시 남주였던 한재석 정겨운 다 임펙트가 강한 배우이거나
인기가 많은 배우들도 아니였음.
배우 연출 작가 삼합이 좋았고
뭣보다 김지수 이하나의 연기력이 단연 돋보였었음.
여배우들만의 저력으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 대단하지
않았나 생각함. 이 이후에 10시 드라마 편성에
여주 둘이서 끝까지 작품 산으로 안가고
다해먹은 드라마가 있었던가..?
여시들 아쉬울까봐 명장면 놓고 감.
그 유명한 닥쳐 니 목을 부러뜨리기 전에.
사월이 도영이 드레스씬
자세한 캐릭터들의 짠내나는 과거사와 매력포인트는
여시들이 댓글로 해줄것이기에 생략합니다.
여배우들 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구여..
이런 작품 좀 많이 만들어주라주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보너스로 마지막..희대의 명장면
아니라니까! 아니라느뇨! 오라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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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맹뿌 작성시간 16.01.20 이거 존잼 시청자들 언니vs동생으로 나눠서 각자 응원하면서 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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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네임을 사용할수 없습니다 작성시간 16.01.20 아직도 생생해
닥쳐 니 목을 부러뜨리기전에 -
작성자중수천~ 작성시간 16.01.20 짱잼 엄마랑욕하명서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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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단비 작성시간 16.01.20 역시 이거 존잼 그땐 도영이가 마냥 샹년으로보였는데 다시보면 도영이도 이해됨 ㅜㅜ 마지막회하는날 펜션놀러갔었는데 이거보느라 놀지도않고 티비봄ㅋㅋㅋㅋㅋ 울면서봤었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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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dButTure 작성시간 16.01.20 나 이거 졸조아함ㅜㅜ아직까지 갠소ㅜㅜ명작이야..여배우들 연기 쩔고 중간중간 소름 돋는 장면들 많고. 둘의 입장이 모두 이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