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이 의사 비뇨기과임..
사진을 보고 웃음기가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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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똥무게- 그리고 이건 안들어줘도 그만인데..
똥무게- 자네 언젠가 시장에서 실수한적 있지?
똥무게- 동생놈 잘못 죽여서
똥무게- 그거 마지막 서비스로 한번 해줄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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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무게- 싫음 말고..
똥무게- 내가 영 찝찝해서 말야
똥무게- 인간적으로 참 불쌍한 여자에요
똥무게- 입양한 딸들을 짐승처럼 강간했다는
똥무게- 아주 인간말종인가봐
의사- 자네 보기보다 솔직하군..
의사- 그래, 내가 자기남편 불구로 만들어서 고자가 됐다고..?
의사- 사실은 말이야
의사- 그놈 본래부터 고자였어 이미 썩을대로 썩어서 여기 온거야
그걸 살려냈더니..되려 날 죽이겠다고?
의사-그래, 날 죽이겠다는 놈이 어떤 놈인데
의사- 자네..자객인가?
(킬러가..우리말로 자객인가?)
의사- 킬러냐구!!
끄떡끄떡
의사- 얼마야? 나 죽이는데
의사- 천만원? 앞에 아무것도 안붙고 그냥 천만원?
의사- 세일 가격이지?
끄떡끄떡
(그것도 할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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