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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예의없는것들]신하균이 말 한마디도 안하는 영화 -39

작성자그래도푸르른날에|작성시간16.02.09|조회수1,704 목록 댓글 1



참고로..이 의사 비뇨기과임..


사진을 보고 웃음기가 사라짐



....................





도리도리





똥무게- 그리고 이건 안들어줘도 그만인데..





똥무게- 자네 언젠가 시장에서 실수한적 있지?




똥무게- 동생놈 잘못 죽여서








똥무게- 그거 마지막 서비스로 한번 해줄수없어?






.................






똥무게- 싫음 말고..





똥무게- 내가 영 찝찝해서 말야





똥무게- 인간적으로 참 불쌍한 여자에요




똥무게- 입양한 딸들을 짐승처럼 강간했다는





똥무게- 아주 인간말종인가봐





의사- 자네 보기보다 솔직하군..




의사- 그래, 내가 자기남편 불구로 만들어서 고자가 됐다고..?





의사- 사실은 말이야




의사- 그놈 본래부터 고자였어 이미 썩을대로 썩어서 여기 온거야


그걸 살려냈더니..되려 날 죽이겠다고?





의사-그래, 날 죽이겠다는 놈이 어떤 놈인데





의사- 자네..자객인가?




(킬러가..우리말로 자객인가?)





의사- 킬러냐구!!





끄떡끄떡








의사- 얼마야? 나 죽이는데




의사- 천만원? 앞에 아무것도 안붙고 그냥 천만원?






의사- 세일 가격이지?



끄떡끄떡



(그것도 할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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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빨만 운동중 | 작성시간 16.02.10 사기쳐서 그런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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