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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하균과 연애하고 싶어지는 드라마 《내연애의모든것》 +47

작성자그래도푸르른날에|작성시간16.02.15|조회수1,115 목록 댓글 3




수영- 하아...




야밤에 국회의사당으로 뛰어가는 민영






윤기- 혹시 합성아니에요? 우릴 함정에 빠뜨리려는 정치 공작일지도 모르잖아요



고동숙- 그래~ 조금 불안하다아




고동숙- 일단 누가 제보했냐, 누가 우리한테 제보했냐, 그것도 모르고








고둥숙- 으으 나 어쩐지 막 으시시해





준하- 지금으로썬 사진은 진짜같애요



준하- 찬성인수 명단과 이 사진 속 명단수도 일치하고 물론 다각도에서 진위여부 검증하죠




민영- 만약 이게 진짜라면,



민영- 날치기 자체가 무효가 될 수도 있는거네요?




윤희- 기대해봐야죠





민영-아 진짜 오늘 무슨 날인가봐~



민영- 나 큰거 두건했어요




고동숙- 두 건? 한 건은 뭔데?



민영- 인권보호 차원에서 지금은 말씀드리기 곤란하구요



민영- 여튼 두고두고 써먹을 보험이 하나 생겼어요



폰을 다시 블라우스주머니에 넣는 민영



기분 좋아서 어깨가 으쓱으쓱




반면 저기압 상태로 힘없이 병원에 돌아오는 수영




문득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쓰이고




다시 쟈켓을 꽉 닫아버림





아까 민영이 했던 말이 떠오르고






수영이 엘리베이터에 타고 뒤따라들어오는 청소부



청소부를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는 수영




청소부- 왜요~



수영- 아니요..



수영- 저 이런거 여쭤봐도 될지 모르겟는데..



수영- 혹시..




수영- 사는게 힘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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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팔방녀 | 작성시간 16.02.15 ㅋㅋ ㅠ
  • 작성자온유한자는복이있나니 | 작성시간 16.02.17 힘들지ㅜ
  • 작성자대마왕왕왕 | 작성시간 16.02.23 ㅜㅜ힘드러요 하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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