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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04 (브금 有)

작성자케로리|작성시간13.01.29|조회수2,221 목록 댓글 2

 

 

첨부파일 01- One Summer's Day.swf

 

 

 

 

개구리가 다가와버려서 치히로 망함

숨을 계속 참다가 쉬어버림

 

 

 

 

" 엥? 인간인가? "

 

 

 

 

하쿠가 마법으로 개구리를 잠시 묶어둠

하쿠와 치히로는 빛의속도로 도망가는중

 

 

 

 

점달린 언니들 치마도 지나치고 나서야

나갈수있는 문으로 나감

 

 

 

 

마법이 풀린 개구리 아무생각 안나보임

 

 

 

 

건물안에선 하쿠를 찾고있음

고약한 냄새가 난다며 인간이 들어왔다고 함

하쿠와 치히로는 풀옆에 숨어있는중

 

 

 

 

" 미안해 내가 숨을쉬어서 " 라고 말하자

괜찮아 그정도면 잘했다면서 하쿠가 답해줌

 

"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 줄 테니까 잘 들어 "

 

 

 

 

하쿠가 적당히 둘러댈테니까 그 사이에 빠져나가라고함

 

" 싫어 ! 가지마! 내옆에 있어줘 부탁이야! " 라고 치히로가 말하자

하쿠는 치히로의 손을 잡으며

" 안돼 이대로 있으면 이 세계에서 살아남을수없어 " 라고 말하며

너희 부모님을 구해야한다며 안심시켜줌

 

 

 

 

하쿠가 치히로에게 가마 할어범에게 가는 방향을

하나씩 가르쳐주며 기억을 심어줌

 

 

 

 

하쿠는 가마할아범에게 가서 일하고싶다고 말하라함

가마할아범이 거절하면 포기하면 안된다고 함

 

" 이 세계에선 일하지 않으면 유바바가 동물로 만들어버리거든 " 라며

하쿠가 치히로에게 말하자 

" 유바바라니.. ?? " 라며 치히로가 물어보자

만나면 알게 될거라면서 여기를 지배하고있는 마녀라고 답해줌

 

 

 

 

하쿠를 찾는소리가 많아짐

하쿠는 저쪽으로 갈려고 치히로에게 한마디 함

 

" 치히로! 잊으면 안 돼! 내가 니 편이라는 걸! "

 

 

 

 

치히로가 어떻게 내 이름을 아냐고 물어보니

너가 어렿을때부터 알고 있었다고 함

 

치히로는 " ???? " 영문을 몰라 하쿠를 빤히 쳐다보자

하쿠는 " 내이름은 '하쿠'야 " 라며 감

 

 

 

 

" 무슨일이냐 나 여기있어! " 라며 하쿠가

자신을 찾는 사람에게 감

하쿠에게 유바바가 찾고있었다고 사람들이 말하자

그 일때문에 나갔다 왔었다고 말함

 

 

 

 

치히로는 다시 급 우울해짐..

 

 

 

치히로는 다시 힘을내서 하쿠가 알려준곳으로 감

바람이 새차게불고있고 길고 긴 계단이 보임

 

 

 

 

치히로는 한발자국 한발자국

조심스럽게 계단을 건넘

 

 

 

 

계단으로 몇걸음 내려왔는데 아까전과 같이

길고 긴 계단이 보임

 

 

 

 

두눈찔금감고 용기내서 갈 준비를함

 

 

 

 

한걸음 걸었지만 결국 미끄러저버림

" 우와아아아아아악!!!!!!!!! "

 

 

 

 

계속 급하게 내려가버리자 치히로는 벽에 부딪힘

 

 

 

 

치히로가 숨을 고르고 쉬고있자 갑자기

 

 

 

 

창문이 열리며 메기개구리가 담배를 피고있음

 

 

 

 

치히로는 다시 자기 갈길감ㅋㅋㅋㅋ

있는듯 없는듯 숨어서 감

 

 

 

 

보일러실같은 문이 보이고 치히로는

그쪽으로 들어감

 

 

 

 

보일러실 안에는 큰 그림자가 하나 보이고

치히로는 조심스럽게 안으로 감

 

 

 

 

안에 보이는건 하쿠가 말했었던

 팔이 여섯개 달린 가마지 할아범이 보이고  

귀여운 숯검댕이들이 석탄을 나르고있는 모습이 보임

 

 

 

 

가마지할아범과 숯검댕이를 보고선

치히로는 다시 왔던곳으로 숨음

 

 

 

 

다시 가마지할아범이 비춰지고 숯검댕이들은

쉬는시간을 가짐

 

 

 

 

다시 안으로 들어온 치히로

" 아.. 저기.. 실례합니다 " 라고 말하자

가마지할아범은 쿨하게 무시함

 

 

 

 

가마지할아범에게 가까이 온 치히로

" 저기 혹시 가마할아버지 아니세요 ? " 라고 묻자

치히로를 쳐다봄

 

 

 

무시하던 가마할아버지가 치히로를 한번 처다보자

치히로는 재빨리

 

" 하쿠라는 사람이 보내서 왔어요 !

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라고 부탁함

 

 

 

 

치히로를 쳐다보기만하지 쿨하게 말은 하지 않음

이때 가마할아버지에게 일거리가 잔뜩 옴

 

가마할아버지는 숯검댕이들에게

" 꼬맹이들아, 일을 해야지 ! " 라며 소리침

 

 

 

 

가마 할아버지는 자신이 가마 할아범이라며

목욕탕 가마에서 혹사당하고있는 늙은이라고 소개함

 

치히로는

" 할아버지! 저도 일하게 해주세요! " 라고 말함

 

 

 

 

귀여운 숯검댕이들이 나오고

치히로는 피해줄가봐 옆으로 자리를 옮김

 

 

 

 

한 숯검댕이가 치히로 발 옆에서 길이 꼬이자

다른아이들도 다 꼬여버림

 

 

 

 

자신이 피해줄까봐 다시 자리를 옮기는 치히로

 

 

 

 

는 개뿔 또 피해줌

가마할아버지가 무슨 약초같은걸 꺼내고 있음

 

 

 

 

분주히 움직히는 가마할아버지를 처다보고있는 치히로

 

 

 

 

이때 숯검댕이가 석탄을 옮기다 석탄에 깔림

 

 

 

 

" 어 ????? "

 

 

 

 

지켜보던 치히로는 숯검댕이가 깔린 석탄을 들어줌

그러자 숯검댕이는 자기집으로 가버림

 

은혜도 모르는 숯검댕이...^^

 

 

 

 

숯검댕이가 가버리자 치히로 어쩔줄 몰라함

다른 숯검댕이들은 모르는척하고 자기갈길감

이때 가마할아버지가 치히로에게

 

" 한 번 손댄 일은 끝까지 해야 하는 법! " 이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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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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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훈이나가 | 작성시간 13.01.29 ㅎㅎㅎㅎㅎ재밋서
  • 작성자너암내 | 작성시간 13.01.29 ㅜㅜㅜㅜㅜㅜ너무좋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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