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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만화][애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05 (브금 有)

작성자신하균최고|작성시간13.01.30|조회수2,579 목록 댓글 3

첨부파일 01- One Summer's Day.swf

 

 

가마 할아버지가 한번 손댄일은 끝까지 해야한다고

말하자 치히로는 숯검댕이들과 같이 석탄을 나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숯검댕이들도 치히로보고 도와달라고

일부러 석탄에 깔리는중

 

 

 

 

치히로가 멍하게 보고있으니까

숯검댕이들이 치히로쪽으로 모임

 

지켜보고 있던 가마 할아버지가

" 이 한심한 녀석들아!! 보통 숯검댕이로 돌아가고싶으냐 ? " 라며

남의 일을 도와주고싶다고해서 함부러 남의 일을

빼앗으면 안된다며 치히로보고 뭐라함

 

 

 

 

" 뭐야 지금 나한테 항의하는거냐?!! "

 

숯검댕이들은 그 말을 듣고는

치히로곁으로 더 모임ㅋㅋㅋㅋㅋㅋ화난듯

 

 

 

 

이때 한 여자 (린) 가 도착함

가마 할아버지에게 밥을 전달하고

숯검댕이에게도 " 얘들아! 밥이다 밥! " 이라 말하자

숯검댕이들은 치히로<밥 인듯 바로 밥먹으러 감^^

 

 

 

 

귀엽게 별사탕들을 먹는 숯검댕이들이 보이고

린은 치히로를 발견함

" 어...?!!!!!!!!!!!!! "

 

 

 

 

" 인간이잖아! 숨겨준거에요 ? " 라며 린이 소리치면서 말하자

가마 할아버지는 새우튀김을 먹다 마시고

" 얘는 내 손녀야 " 하며 대답해줌

 

 

 

 

가마할아버지가 치히로를 유바바에게 데려달라고하자

린은 유바바가 죽일거라면서 싫다고함

 

가마할아버지가 도롱뇽 구이로 유혹중..

 

 

 

 

가마할아버지가 치히로에게

" 여기 어디서 일하든 유바바에게 계약하지 않음 안된다 " 라며

직접 가서 운을 시험해보라고함

 

린은 결국 도롱뇽구이로 넘어감

" 멍청히 서 있지 말고 나 따라와 "

 

 

 

 

재빨리 린에게 오는 치히로

 

 

 

 

" 넌 네! 잘 부탁합니다! 이런말도 할줄몰라? " 라며

린이 치히로에게 타박하자 치히로는 바로 " 네! " 라고 대답함

 

치히로가 신발을 놔두자 별사탕을 물고

빤히 쳐다보는 숯검댕이들..귀여워..루팡

 

 

 

 

린이 가마할아버지한테 고맙다고 인사도 안하냐고 하자

치히로는 엎드려 절함

 

" 고맙습니다 할아버지 "

 

 

 

 

굿뜨럭-! " 행운을 빈다 " 라며 치히로에게 대답해주는

센스넘치는 가마 할아버지

 

 

 

 

치히로는 린을 따라감

엘리베이터같은게 줄에 메달려있고 그걸 신기하게 쳐다봄

 

 

 

 

신기해서 가까이서 쳐다보는 치히로에게

" 코잘려도 난 몰라? " 라고 하자 금방 코를 때는 치히로

 

 

 

 

일하는 메기개구리들 사이도 몰래 지나가고

린과 치히로는 다른 엘리베이터를 탐

 

 

 

 

목욕을 하고있는 신들이 보이고 치히로는 그걸 빤히 쳐다봄

 

 

 

 

이때..가슴이 있는 한 사내를 만남

은 뻥이고 무의신 (무신) 을 만남

 

치히로는 린 뒤에 숨음

 

 

 

 

귀여운 무신은 위에 올라간다며 제스처를 함

디테일한 손가락 보소..☆

 

 

 

 

" 손님 이 엘리베이터는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다른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 라며 린이 치히로를 데리고

급하게 가자 무신은 아무말없이 따라감

 

 

 

 

삐약이신과 여러 신들이 목욕하는 모습이 보임

머리에 수건 올려놓는거봐...대.단.하.다

 

 

 

 

" 계속 따라와요 " 라고 치히로게 린에게 말하자

" 자꾸 힐끔거리지마 " 라고 린이 대답함

 

무신은 끝까지 따라와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중

찌찌..가 보이는건..자체 모자이크처리 ^^

 

 

 

 

이때 메기개구리가 린에게 다가옴

" 인간이야! 인간 냄새가나! "

 

 

 

 

치히로는 무신의 몸에 파묻힘..

 

 

 

 

메기개구리가 린에게 숨기는거 있냐고 물어보자

린은 가마할아버지에게 받은 도룡뇽 구이를 꺼냄

 

" 이 냄새 아니에요 ? "

 

도룡뇽 구이를 본 메기개구리는

자신을 달라며 린에게 매달림

 

린은 " 위로 올라가실 손님께선 손잡이를 당겨주세요 "

라며 치히로에게 간접적으로 말함

 

 

 

 

무신 기분 좋은듯 ^  ^

치히로는 무신의 몸에 겨우겨우 빠져나와 손잡이를 당김

 

 

 

 

결국 도롱뇽구이는 린이 입에 다 넣어버림

 

 

 

 

엘리베이터가 슨곳은 치히로가 가는길이 아니므로

무신이 대신 닫아줌

 

 

 

 

치히로와 아이컨택하자 또 기분 좋아진 무신 ^ ^

치히로는 다시 피함

 

 

 

 

다시 엘리베이터가 스고 무신과 치히로는

이리저리 둘러보다 한곳을 처다봄

 

 

 

 

무신은 이만 신사답게 인사하고 자기갈길 감

 

 

 

 

치히로는 유바바가 있는곳으로 가는 문을 당길려고 하는중

이때.......

 

 

 

 

" 노크할줄도 모르냐?!!!!!!!!!! " 라며 문에있는

괴상망측한 모양을 하고있는 고리가 말을 함

 

이렇게 못생긴 여자애는 처음본다고 치히로에게 소리침

 

 

 

 

" 자 들어오너라 "

라는 소리가 들리며 문이 활짝 열려짐

 

 

 

 

치히로가 멍하게 있자 늙고 쭈글쭈글한 손이 보이더니

그 손을 한번 움직이자 치히로는 마지막 끝방에 던져짐

 

 

 

 

돌머리 삼총사가 나오며 치히로에게 치근덕댐

 

 

 

 

아까 치히로를 불렀던 할머니 (유바바) 가 보임

 

" 왜이리 시끄러 조용히 못하겠냐 ? "

 

 

 

 

유바바를 본 치히로

" 저기..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라며 첫만남부터

패기있게 말함

 

 

 

 

유바바는 마법으로 치히로의 입을 막아버림

 

 

 

 

유바바는 " 멍청한애가 멍청한소릴 하는군

바람불면 날아갈것같은 애가 뭘 하겠다는거냐? " 라며

너같은 인간이 올곳이 아니라고함

 

 

 

 

치히로 부모님 이야기를하며 벌을 받아야한다며

너도 원래 세계에 돌아갈수 없다고 유바바가 말함

 

" 돼지새끼로 만들까? 아니야.. 석탄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군 ^^ "

유바바는 벌써부터 치히로를 어떻게 만들지 생각중

 

 

 

 

치히로는 유바바의 말을 듣자마자 떨고있음

" 하하핳하하 떨고있구나 " 라며 유바바가 치히로에게 말함

 

너 데려다준 사람이 누구냐며 칭찬해줘야겠다고함

 

 

 

 

도와준사람을 가르쳐달라며 다시 입을 열어주는 유바바

 

 

 

 

" 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 아직도 일 타령이냐!!!!!!!! "


유바바 모습 너무 무서움 ㅠㅠ

 

 

 

 

다시 " 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라고 치히로가 말하자

유바바가 흥분하며 " 닥쳐라!!!!!!!!!!!!!!!!! " 라고 소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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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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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피니 | 작성시간 13.01.30 헐....나이거 짱많이봤는데지금까지저게 무신인지몰랐다ㅋㅋ
  • 작성자부드러운양상추 | 작성시간 13.01.31 잘보고있어요ㅎㅎㅎㅎ고맙습니당
  • 작성자서울시립대 14 | 작성시간 13.01.31 재밌다ㅠㅠㅠ무신귀여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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