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 할아버지가 한번 손댄일은 끝까지 해야한다고
말하자 치히로는 숯검댕이들과 같이 석탄을 나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숯검댕이들도 치히로보고 도와달라고
일부러 석탄에 깔리는중
치히로가 멍하게 보고있으니까
숯검댕이들이 치히로쪽으로 모임
지켜보고 있던 가마 할아버지가
" 이 한심한 녀석들아!! 보통 숯검댕이로 돌아가고싶으냐 ? " 라며
남의 일을 도와주고싶다고해서 함부러 남의 일을
빼앗으면 안된다며 치히로보고 뭐라함
" 뭐야 지금 나한테 항의하는거냐?!! "
숯검댕이들은 그 말을 듣고는
치히로곁으로 더 모임ㅋㅋㅋㅋㅋㅋ화난듯
이때 한 여자 (린) 가 도착함
가마 할아버지에게 밥을 전달하고
숯검댕이에게도 " 얘들아! 밥이다 밥! " 이라 말하자
숯검댕이들은 치히로<밥 인듯 바로 밥먹으러 감^^
귀엽게 별사탕들을 먹는 숯검댕이들이 보이고
린은 치히로를 발견함
" 어...?!!!!!!!!!!!!! "
" 인간이잖아! 숨겨준거에요 ? " 라며 린이 소리치면서 말하자
가마 할아버지는 새우튀김을 먹다 마시고
" 얘는 내 손녀야 " 하며 대답해줌
가마할아버지가 치히로를 유바바에게 데려달라고하자
린은 유바바가 죽일거라면서 싫다고함
가마할아버지가 도롱뇽 구이로 유혹중..
가마할아버지가 치히로에게
" 여기 어디서 일하든 유바바에게 계약하지 않음 안된다 " 라며
직접 가서 운을 시험해보라고함
린은 결국 도롱뇽구이로 넘어감
" 멍청히 서 있지 말고 나 따라와 "
재빨리 린에게 오는 치히로
" 넌 네! 잘 부탁합니다! 이런말도 할줄몰라? " 라며
린이 치히로에게 타박하자 치히로는 바로 " 네! " 라고 대답함
치히로가 신발을 놔두자 별사탕을 물고
빤히 쳐다보는 숯검댕이들..귀여워..루팡
린이 가마할아버지한테 고맙다고 인사도 안하냐고 하자
치히로는 엎드려 절함
" 고맙습니다 할아버지 "
굿뜨럭-! " 행운을 빈다 " 라며 치히로에게 대답해주는
센스넘치는 가마 할아버지
치히로는 린을 따라감
엘리베이터같은게 줄에 메달려있고 그걸 신기하게 쳐다봄
신기해서 가까이서 쳐다보는 치히로에게
" 코잘려도 난 몰라? " 라고 하자 금방 코를 때는 치히로
일하는 메기개구리들 사이도 몰래 지나가고
린과 치히로는 다른 엘리베이터를 탐
목욕을 하고있는 신들이 보이고 치히로는 그걸 빤히 쳐다봄
이때..가슴이 있는 한 사내를 만남
은 뻥이고 무의신 (무신) 을 만남
치히로는 린 뒤에 숨음
귀여운 무신은 위에 올라간다며 제스처를 함
디테일한 손가락 보소..☆
" 손님 이 엘리베이터는 더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다른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 라며 린이 치히로를 데리고
급하게 가자 무신은 아무말없이 따라감
삐약이신과 여러 신들이 목욕하는 모습이 보임
머리에 수건 올려놓는거봐...대.단.하.다
" 계속 따라와요 " 라고 치히로게 린에게 말하자
" 자꾸 힐끔거리지마 " 라고 린이 대답함
무신은 끝까지 따라와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중
찌찌..가 보이는건..자체 모자이크처리 ^^
이때 메기개구리가 린에게 다가옴
" 인간이야! 인간 냄새가나! "
치히로는 무신의 몸에 파묻힘..
메기개구리가 린에게 숨기는거 있냐고 물어보자
린은 가마할아버지에게 받은 도룡뇽 구이를 꺼냄
" 이 냄새 아니에요 ? "
도룡뇽 구이를 본 메기개구리는
자신을 달라며 린에게 매달림
린은 " 위로 올라가실 손님께선 손잡이를 당겨주세요 "
라며 치히로에게 간접적으로 말함
무신 기분 좋은듯 ^ ^
치히로는 무신의 몸에 겨우겨우 빠져나와 손잡이를 당김
결국 도롱뇽구이는 린이 입에 다 넣어버림
엘리베이터가 슨곳은 치히로가 가는길이 아니므로
무신이 대신 닫아줌
치히로와 아이컨택하자 또 기분 좋아진 무신 ^ ^
치히로는 다시 피함
다시 엘리베이터가 스고 무신과 치히로는
이리저리 둘러보다 한곳을 처다봄
무신은 이만 신사답게 인사하고 자기갈길 감
치히로는 유바바가 있는곳으로 가는 문을 당길려고 하는중
이때.......
" 노크할줄도 모르냐?!!!!!!!!!! " 라며 문에있는
괴상망측한 모양을 하고있는 고리가 말을 함
이렇게 못생긴 여자애는 처음본다고 치히로에게 소리침
" 자 들어오너라 "
라는 소리가 들리며 문이 활짝 열려짐
치히로가 멍하게 있자 늙고 쭈글쭈글한 손이 보이더니
그 손을 한번 움직이자 치히로는 마지막 끝방에 던져짐
돌머리 삼총사가 나오며 치히로에게 치근덕댐
아까 치히로를 불렀던 할머니 (유바바) 가 보임
" 왜이리 시끄러 조용히 못하겠냐 ? "
유바바를 본 치히로
" 저기..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라며 첫만남부터
패기있게 말함
유바바는 마법으로 치히로의 입을 막아버림
유바바는 " 멍청한애가 멍청한소릴 하는군
바람불면 날아갈것같은 애가 뭘 하겠다는거냐? " 라며
너같은 인간이 올곳이 아니라고함
치히로 부모님 이야기를하며 벌을 받아야한다며
너도 원래 세계에 돌아갈수 없다고 유바바가 말함
" 돼지새끼로 만들까? 아니야.. 석탄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군 ^^ "
유바바는 벌써부터 치히로를 어떻게 만들지 생각중
치히로는 유바바의 말을 듣자마자 떨고있음
" 하하핳하하 떨고있구나 " 라며 유바바가 치히로에게 말함
너 데려다준 사람이 누구냐며 칭찬해줘야겠다고함
도와준사람을 가르쳐달라며 다시 입을 열어주는 유바바
" 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 아직도 일 타령이냐!!!!!!!! "
유바바 모습 너무 무서움 ㅠㅠ
다시 " 여기서 일하게 해주세요!!!!!!! " 라고 치히로가 말하자
유바바가 흥분하며 " 닥쳐라!!!!!!!!!!!!!!!!! " 라고 소리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