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토부키 츠무기작성시간16.04.07
탈때마다 나만 존나 갈굼ㅠ막 계속 "거기!후드티!그래 너!후드 입은 애가 니밖에 없는데 뭘 쪼개!"이러면서 막 팡팡 올리는데 기분나쁨...내가 진짜 어떻게든 저 사람을 이겨먹겠다 다짐하고 중간에 문열어준다할때도 안나가고 버티는데 어쭈 얘 버티네?^^이러면서 계속 팡팡팡팡 함...
작성자김간호사잠수중작성시간16.04.07
나 놀이공원 디팡 탔는뎈ㅋㅋ 그때 디제이가 여자언니였는데 그때 내가 연청 남방에 연청 스키니 입고갔더니 나보고 계속 엘사? 엘사? 이러곸ㅋㅋㅋㅋ 노래 렛잇고틀곸ㅋㅋㅋㅋㅋ 계속 나랑 디스코팡팡 탈래~~? 아님 바이킹탈래~~~ 이러곸ㅋㅋ 이런 디제이들만 있으면 좋겠다......☆
작성자ㅁㅎㄱ작성시간16.04.08
나 월미도 디팡 반 단체로 가서 탔는데 여고라서 다 여자애들인데 디제이가 세기 튕기면서 치마 잘 가리라 그러고 오빠 좋은 구경시켜줘서 고맙다 ㅇㅈㄹ 존나 수치스럽고 특히 예쁜 애한테 자기 조카뻘인데 자기가 고딩이었음 어케 했다 이런 식으로 입 털고 존나 30대 중후반 되어 보이고 머리엔 브릿지 넣어선 더러운 말만 짓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