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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사]양정원 "몸매 자랑하러 '마리텔' 나갔냐고요?"

작성자네테르|작성시간16.05.16|조회수18,488 목록 댓글 38




'그 어려운 걸 양정원이 해냈습니다.'

한동안 계속 됐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의 이경규의 독주를 막아선 사람은 대중에게는 다소 생소한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었습니다. 지난 달 30일 '마리텔'에 첫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키며 전반전에 깜짝 1위를 달성하며 눈길을 끌었던 양정원은 7일 진행된 후반전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경규의 4연승을 저지했죠.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어 15일 진행된 생방송에서도 출격해 또 다시 이경규를 누르고 전반전 1위에 이름을 올렸죠. 

청순한 외모와 완벽한 보디라인은 '마리텔' 팬들의 마음을 빼앗은데 큰 공을 세운건 사실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양정원은 체계적인 필라테스 강습을 통해 필라테스라는 스포츠 자체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마리텔'의 마스코트인 모르모트 PD와 '미친 케미'를 보여주며 웃음까지 잡아냈습니다. 


중략


"안좋은 반응에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그런 반응과 시선을 일일이 신경 쓰면 운동을 할 수가 없어요. 왜 한번 싫은 사람은 뭘 해도 싫어보이듯이 저를 한번 꼬아 본 사람들은 계속 그렇게 보는 것 같아요. '양정원은 운동이 아니라 몸을 보여주러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가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해도 계속 그렇게 보는 것 같아요. 사실 제가 그런 분들의 생각까지 맞춰드릴 수는 없어요. 저는 운동을 할 때는 자신의 몸매가 잘 보일 수 있는 옷을 입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옷으로 몸을 가리고 있으면 운동할 때 자신이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고 변화하는지 볼 수 없어요. 자신의 근육을 정확하게 보는 게 중요해요. 저는 정말 정직하게 운동할 뿐이에요."



출처: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932310



마지막 본문에서 뭔가 자기 신념있어보여서

자기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어보이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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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봄가람 | 작성시간 16.05.16 몸매쩔고 예쁘고 부러움 ㅠㅠㅠ
  • 작성자b1a4진영 | 작성시간 16.05.16 나같으면 더 보여주겟음 눈이 황홀하더라
  • 작성자howdoido | 작성시간 16.05.16 근데신기하게 나 포함해서 가슴골이 좀 한국정서에는 큰것같음. 아무리 가려도 가슴골보이면 엄청 큰 노출한것같은느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이 피고 지듯이, | 작성시간 16.05.16 2ㅋㅋㅋㅋㅋㅋ 고수 아내도 어쩌구 유명햇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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