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생 수작업은 하청 공장의 계약 위반, “정상적인 ‘클린 룸’ 수작업은 자동화 공정만큼 위생적이다” 해명

▲ 메디힐이 수작업 비위생 마스크팩 제조 논란과 관련, 메디힐이 일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사진:트위터, 메디힐 홈페이지 캡쳐) |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메디힐이 수작업 비위생 마스크팩 제조 논란과 관련, 메디힐이 일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지난 9일 오후 한 SNS에서 메디힐 마스크팩이 비위생적인 수작업을 통해 제조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평범한 가정집으로 보이는 환경에서 맨손으로, 재활용한 종이를 이용해 마스크팩을 접어 넣는 과정의 사진도 함께 개제됐다. 이 내용은 곧바로 온라인 상에서 논란의 중심에 올랐다. 비위생적인 마스크 제조에 충격을 받고 더 이상 마스크팩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반응도 많았다.
이에 대해 메디힐은 논란이 된 해당 사진에 있는 제품이 메디힐 제품인 것은 맞지만 소비자들 사이에 퍼진 소문 중에 사실이 아닌 것이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메디힐에 따르면, 수작업이 포함된 마스크 팩 공정은 제품을 제조하는 공장에 위치한 ‘클린 룸’에서 작업이 이루어진다. 멸균 작업이 이루어진 클린 룸에서 마스크, 위생 장갑, 머리 비닐팩 등을 착용하고 철저히 위생을 지키며 마스크팩을 접는 과정을 진행한다.
그런데 이번 논란이 된 사진의 제품은 한 공장에서 작업량 과다를 해결하기 위해 계약을 어기고 불법 아르바이트를 고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메디힐은 10개가 넘는 공장에서 마스크팩을 제조하고 있으며, 현재 어느 공장에서 이러한 계약위반을 저질렀는지는 조사 중이다.
메디힐 관계자는 “현재 국내 마스크팩 제조의 90%가 수작업이 포함된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며 “리더스나 SNP 등 대부분의 브랜드 마스크팩도 이러한 수작업이 포함된 공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안다. 클린룸에서 이루어지는 수작업은 100% 자동화 공정과 마찬가지로 위생적으로 진행된다”고 해명했다.
이어 “일부 공장에서 계약에 어긋나는 행동을 저질러서 일어난 일이지만 메디힐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 고객들이기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러한 일이 벌어져서 굉장히 유감이다. 재발 방지를 위해 본사 차원에서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80% 이상의 마스크팩을 전과정 자동화로 제작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모든 마스크팩을 수작업 없이 만들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consumerwide.com/news/articleView.html?idxno=9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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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자좀쪄줄래? 작성시간 16.06.11 아니 저래버림 공장에서 기계작업한건지 수작업한건지 뽑기하란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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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바바밤바바 작성시간 16.06.11 으ㅋㅋ이때까지 써왔는데 진짜 더 안사길잘했다 시드물사야겠음 랜덤뽑기도아니고 기계인지 사람이 가내수공업하듯이 한건지 우찌믿고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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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ㆀ-_-프렌즈 작성시간 16.06.11 관리가 안된다는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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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문을 됴르르르륵 열었됴니 작성시간 16.06.11 으 이제
안싸 -
작성자민트향우현 작성시간 16.06.11 어쩐지ㅠㅠㅠㅠ메디힐 쓰고 여드름 대박 나고ㅠ 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