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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분홍분홍복숭아 작성시간16.06.30 이게 퍼프 안에서 나온 바늘이었고 다이소 측에서는 나한테 계속 사과 해주셨고 정말 안전하고 좋은 기술로 만들어왔던 제품이기도하고 판매도 잘 되는 상품이기도하구 한번도 일런 일이 없었으니까 다이소에서도 충분히 알아보고 다음주까지 피드백 다시 주시기로 하셨어. 공장 기계 다시 다 검사하고 왜 들어갔는지 그리고 만약 공장의 탓이 아니라면 이게 왜 들어가게 되었는지도 알아봐주신다고 했어. 주력하는 상품이라 어떤 제품보다도 꼼꼼히 만들어왔기 때문에 정말 신경써서 검사할거라거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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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분홍분홍복숭아 작성시간16.06.30 서로 얘기 잘 하고 있고 다이소에서도 이유를 확실히 알아내서 처리하겠다고 했으니까 이 사건을 가지고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막 다른 sns에 내가 댓글에 계속 들어오는 피드백 추가적으로 써서 진행상황 말했는데 바늘이 나왔다라고만 올린 글 막 캡쳐해서 올렸더라고. 댓글에는 뭐 주작이네 뭐네 하는데 진짜 주작아니고 다이소 측에서도 아닌거 안다고 인정해주셨고 퍼프보다 바늘이 더 큰데 어떻게 모르냐는 댓글이 많던데 퍼프보다 바늘이 작았고 내가 바늘을 밀어서 나온거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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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분홍분홍복숭아 작성시간16.06.30 누가 나한테 다이소 측에서 먼저 연락 오기 전에 지금 이 글이 두서가 없다며 정리를 해서 글을 다시 올려도 되냐규 물어봤어 나는 당연히 막이슈에 정리해서 올린다는 줄 알고 알겠다 했거든 쨋든 근데 어디에 올린다는 말도 정확히 해주지 않았고 저사람도 그리고 만약 저 사람 아니라면 걍 불펌이지 ㅋ 근데 페톡해도 답장도 없고 나는 실시간으로 계속 피드백 받은거 하나하나 다 올리는데 저 사람은 전 글만 틱 올려놓고 어그로끄니까ㅋㅋㅋㅋ어이가없지ㅋㅋㅋㅋ나는 화사랑 좋게 해결 중인데 회사도 죄송하다고 더 최선을 다해서 알아보겠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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