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트판
한순간에 마음이 약해져서
이해받고싶어서 애인한테 자기 약점을 말해버리면
한편으로는 감싸주겠지
근데 한편으로는 그 약점으로 갑질이 시작됨
좀 다투었는데 자기한테 불리한 상황이면
바로 갑질 들어감 이게 현실임
이해 받을 생각을 하면 안 됨
자기 약점은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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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ㅂㅈㄷㄱㅅㅋ 작성시간 16.07.11 난 본문도 댓글도 이해감.. 근데 진짜 힘들때는 나한테 기대는게 답인듯. 약점은 진짜 말하는 순간 나한테 독으로 올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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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시땨 작성시간 16.07.11 글쎄 원래 사귈땐 다 벤츠라하잖아 헤어지고나면 똥차라하고ㅋㅋ 아름다운이별은 없고 또 천년만년 함께할지 아닐지도 모르는거니 얘기안하는게나음 괜히 만나는동안 상대한테 부담될수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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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크리 작성시간 16.07.11 약점으로 남한테 의지할게 아니라 약점을 내 채워나갈 어떤 새로운 부분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말하면.. 딱히 뭐 누가 흠잡은적은 없었던듯 남친도 그렇고 포용과 이해를 안해주는 사람이 나쁜거지만 요즘은 걍 포용과 이해를 안바라는게 최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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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고싶은 대로 작성시간 16.07.11 ? 저러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지 저러는 사람 만나면 헤어지면 되고 ㅋㅋㅋ 그럼 연인이랑 겉친구 하라는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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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dddddu 작성시간 16.07.12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