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토리는 원래 일본메이크업을
자주하는 뷰티 유튜버
'인간 복숭아 메이크업'을 올렸는데
로리타를 연상 시킨다는 논란으로 영상내림.
비슷한 맥락의 일본의 미미치크 메이크업.
떨리고 설레일 때 얼굴과 귓볼에
열이올라 빨개진 상태를 나타내는
페로몬 메이크업 (남자에게 어필) 이라고함.
그리고 곽토리가 시도한 복숭아 메이크업!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중인데
복숭아메이크업은 볼 뿐만 아니라
귀 턱 인중 이마 턱끝 손끝 등
전반적으로 분홍분홍한게 컨셉..
쨌든 곽토리는 이런 일본의 유행을 반영했으나
이런 일본문화 자체가 로리타 아니냐는 의견도 있음..
약간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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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7.04.20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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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7.11.19 근데 왜 저렇게 치크 칠한다고 로리타지? 그냥 저건 취향 아닌가? 저런게 시작된게 소아성애자 국가인 일본이라도 해도 저건 그냥 취향문제잖아...편견 가지고 보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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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7.17 와 이때 댓글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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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7.17 와 이땐 그랬었구나 다들 지금이랑 댓글 온도 완전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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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7.18 다 메갈됐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