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잘생긴애x잘생긴애는 언제나 진리!<make it right the series> -EP06- 첫번째 (BL, 현망진창 주의) [※살색 주의]
작성자두든투듯작성시간16.09.13조회수6,707 목록 댓글 19Make It Right The Series
[1화]
첫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4368
두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4522
세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4717
[2화]
첫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5676
두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6373
[3화]
첫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6597
두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8389
[4화]
첫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9115
두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09698
[5화]
첫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10598
두번째 http://cafe.daum.net/ok1221/9Zdf/511026
살색 나오고 대사도 호방하니 *-_-*......
후방에 조심하면서 봐주세요!
캡쳐에 있는 자막은 GDM 님 자막입니다. 혹시나 문제가 되면 댓글이나 쪽지로 꼭 알려주세요... ★☆★
jean과 fuse가 키스하기 전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ㅇ^
tee와 있을 때 더 행복한데 연락을 어떻게 해요
혼란스러운 fuse
아무 말 못 하고 고개만 숙임
그 모습을 본 jean은 웁니다 ㅠ^ㅠ
근데 네가 왜 울어 나쁜년... 바람을 핀 게 누군데... ㅇㅂㅇ...
jean을 보며 마음을 다 잡으려는 fuse
근데 그거 아니야!!!!! 걔 아니야!!!!! 그 쪽 아니야!!!!!
ㅠㅇㅠ
그리고 그 때 하던 키스를 tee가 목격함
집으로 돌아와 죽은 듯이 누워 있는 tee
흔들고 불러도 깨지 않음
형이 자기 앞에 케익을 내밀었는데
하필이면 fuse에게 주고 온 그 케익 ㅠ^ㅠ
tee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임
잔뜩 상처 받은 눈 하고 있는 te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좋아하는 케이크 fuse한테 주고 왔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화입니다!
불 꺼진 집에 혼자 앉아 있는 book
엄마한테 전화 왔음
오랜만에 엄마와 얘기 나누고 있는데
전화기 너머로 우당탕탕 소리와 함께 남자의 목소리가 들림
결국 먼저 전화를 끊는 book
집에 도저히 혼자 있을 수 없던 book은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로 무작정 향함
그 시각 즐겁게 술 마시고 있는 frame ^ㅇ^
니들 고등학생인ㄷ.....
번호 따기의 신
frame 선생
채팅앱으로 상대를 찾던 frame
frame이 '탑이에요 바텀이에요?' 라고 묻자
'바텀이요' 라고 답장 왔어요!
왜 자막이 안 나오지 ㅠ^ㅠ........
바로 만나자는 상대방의 말에 좋아하는 frame
frame은 '그래 10분만 기다려줘' 라고 답을 보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름이 뭐야?' 라고 물어요
왜 자막 안 나오냐고........ ㅇㅂㅇ... (먼산)
호텔 앞에 도착한 frame
근데 로비에서 아무리 찾아도 상대는 안 보이고
거의 다 도착하자 답장이 옴
'왔어'
'문 좀 열어줘'
문 하나를 사이에 둔 frame과 book
한참을 고민하던 book은 결국 문을 열고
마주친 두 사람
놀란 book이 문을 닫으려 하자 frame이 막 비집고 들어옵니다 ㅠ^ㅠ
가려는 book을 붙잡는 frame
오... ◑▽◑...
천천히 내려오는 frame
입술이 닿으려고 하는 순간에 book이 살짝 틀어서 실패 ^_ㅠ
다음 날 아침
여기저기 널러져 있는 옷과 신발들
*-_-*.....
book도 엉덩이가 아프대요 ㅠ^ㅠ
괜히 옆에 누워 있는 frame 보면서 웃음 나오는 book
*-_-*...
오... ◐▽◐...
술에서 깨니까 스윗한 남자로 변한 frame
ㅁ... 모닝키...스..... ㅇㅂㅇ
하지만 닿기도 전에 밀어버린 book으로 인해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입으려고 하니까 갖다 던져 버리는 frame
엄마와의 통화 후 집에 혼자 있기 싫었던 book
book이 말을 안 하자 더이상 묻지 않습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자랑 아니야. (단호)
딱 잘라 거절하는 book
절대. 안 돼.
샤워하면서도 자꾸 새어나오는 웃음 ^ㅇ^
그리고 frame과 있었던 일들은 회상합니다
왜 교복은 풀어헤치ㄱ.... (눈 가리면서 보기)
잊고있다가 갑자기 느껴지는 아픔
book의 외침에 잠깐 일어난 frame
다시 잠
아주 잠깐 일어나고 끝 ^ㅇ^
ㅇㅂㅇ 헐
피까지 났어?
피라는 말에 능글거리던 웃음기 쫙 빼고 바로 일어나는 frame
누군가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게 싫지 않은 book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쭈뼛쭈뼛 대는 어린양
ㅇ... 엉덩이에서 피...피가.... 그... 뭘하다가 그랬냐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아무 말 못하고 도망치려는 book
frame이 대신 말하기 시작함
ㅇㅂㅇ.........
넘나 호방
옆에서 소스라치게 놀라는 어린양
frame을 향한 원망스러운 눈빛
이름도 대신 말해줌
frame의 말에 book이 손을 확 뒤로 빼버림
이상하게 수긍이 간다... ㅇㅂㅇ... 그렇지... 애인 아니면 이상하지...
후배위를 했는데... (심각)
frame과 book의 엄청나게 터지는 케미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넘나 호방한 태국... 콜록콜록... ㅇㅂㅇ....
두번째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