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구마작성시간16.09.26
초5때 아영장에서 친구들이랑 장기자랑으로 춤추는데 그 앞전 팀이 졸라 잘 췄음..반면 우리는 걍 한번해볼래?해서 한거곸ㅋㅋㅋ안그래도 못추니까 중간 간주 할 때 사탕 던지면 낫지않을까? 했는데 시발 모세의 기적도 아니고 양쪽으로 갈라서 피함
작성자침묵속에작성시간16.09.26
알바할때 청소하는데 존나 열심히해서 개더운거임 그때 같이 일하는동생이 있었는데 아 추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난 더운데 닌 춥냐 이런마음으로 뭐라고? 춥다고? 일케 개 크게 말했는데 걔가 나보고 자기가 안했다곸ㅋㅋ 손님이한거라고.. 개터졌음 손님이랑ㅋㅋㅋㅋㅋㅋㅋ휴... 수치스러워
작성자boom 빨리 커 줘작성시간16.09.26
우리 언니 얘긴데 청소년 수련관에서 일하는데 렌즈도 안끼고 안경도 안낀날 ㅋㅋㅋㅋ 방송으로 아침밥 먹을 학생들은 조끼 입고 나오라하고 밖에 나가서 서있는데 누가 인사하길래 넌 왜 조끼 안입었니 ^^ 하니까 그 사람이 저 교산데요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듣고 웃겨서 뒤질뻔함 언니가 아 죄송합니다 이러고 그냥 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