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김현철은 대현의 말을 자르며 "팬 얘기가 나왔으니 한 말씀 드리겠다. 비하인드 스토리다"라며 "아직까지는 팬들의 사랑을 못 받고 있는 신인 그룹이구나. 조금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철은 MC의 만류에도 "재밌으려고 한 얘기가 아니다. 세바퀴에 나오면 출연자의 인기가 많은지 아닌지를 대기실 가보면 알 수 있다. 보니까 먹을 게 없었다. 먹을 게 없어서 아직까지는 사랑을 못 받는구나 느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82263
부정청탁방지법 (김영란법) 시행되고 이거 떠오른 햏들도 몇 있을거요
저 아이돌은 bap인데 당시 신인이었을거요 당연히 기성아이돌처럼 멋들어지게 조공하긴 어려웠겠지라
그렇다고 방송에서 대놓고 조공없다고 면박주는게 쇟한테는 참 쇼킹한 일이었다오..편집안한 제작진도 쇼킹..
몇번 저런일 있고 방송에서 대놓고 티는 내지 않았겠지만 얼마나 신인들한테 눈치들을 줬을지가 보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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