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평생에 걸친 로맨스의 시작."
"난 당당한 여자다."
"말 좀 예쁘게 해 줘."
"너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는 나니까."
"난 안 울어, 눈 앞이 흐릿한 것 뿐이야."
"디진다. 쌍년아."
"내 남자 넘보지 마라."
"때론 도도하게,"
"남자를 유혹하라."
"잊지 못해서 아파도, 바보 같아도, 눈물 나도 잊기 싫은 존재..."
"바로 너..."
"내가 사랑하는지, 내가 기다리는지."
"내가 상처받는지, 내가 아픈 건지."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른다."
"그림자는 사랑을 할까?"
"하겠지..."
"슬플까?"
"슬프겠지... 짝사랑일 테니까."
<배경화면을 공유한 게녀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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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주디 작성시간 16.11.07 미실 졸라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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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식류성 역도염 작성시간 16.11.07 아 미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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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NG STREET 작성시간 16.11.07 워 강소라 변요한 오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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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가있는곳에 내가 작성시간 16.11.08 미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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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식의 flow 작성시간 16.11.08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진다 쌍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건 누구도 못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