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고 싶었던 두 '금메달리스트'의 엇갈린 선택 작성자원 필| 작성시간16.11.10| 조회수3615|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술톤 정민 작성시간16.11.10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고저쓰 작성시간16.11.11 응. 그런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1차목표58 작성시간16.11.10 헐........ 거기 왜나오나 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 희 정 작성시간16.11.10 김동성이랑 이규혁말하는줄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벽효 빛날빈 작성시간16.11.13 뭐래.. 김동성이 쇼트트랙 업계에서 외면받았다고? 누가 외면함? 외면 당한 사람이 세선이나 월컵할때 mc보고 꿈나무들한테 강연하고 그럼??? 얻다 끼워팔아ㅡㅡ 입지 좁아져서 아재쇼 나가기는 개뿔ㅋㅋㅋ 아 김동성 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