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상선 항진증 '그레이브스병' 투병 사실을 알렸다.
자신의 눈 사진을 함께 올린 서유리는 "요즘 만날 이런 글만 쓰게 되는 것 같아서 슬프지만, 어쨌거나 두어 달 전 '그레이브스병'을 진단받았다"며 "병원 갈 시간이 없어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여가 됐다"고 전했다.
서유리는 "'그레이브스병'에는 안구 돌출 증상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며 "저 역시 그 증상이 동반돼 오늘 대학병원 안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안구 돌출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8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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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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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뇽아냥 작성시간 16.12.19 아 안타깝다ㅠㅠㅠㅠ근데 나도 그레이브스병 증상이랑 겹치는게 너무많아 병원가봐야하나ㅠㅠ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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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궁해 작성시간 16.12.19 헐 그레이브스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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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뀨? 작성시간 16.12.19 아우 그놈의 오지랖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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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주가 왜 넓은지 설명할 수 있어? 작성시간 16.12.21 댓글 진짜 노답들 많아서 서유리씨 트윗보면 맘 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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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켄리스토퍼 작성시간 17.01.01 아니 진짜 저런 댓 다는애들 먼 오지랖이..저렇게 자기들이 성형이나 뭐하는거에 돈 다 보내주니 제발 아무것도 안하면 입이라도 닥쳤으면 서유리씨는...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