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리수는새로나온물이름인가?작성시간16.12.21
좋겠다 잘나서ㅠㅠ근데 내 사촌동생 줘어어얼라 개 예쁜데 윤아랑 주결경 닮음 걔랑 걸으면 마주보며 오는 사람들 진짜 시선 걔한테 가는거 느껴져서 너무 내가 작아지는 느낌임 ㅜㅜ같이 못다니겟음 예쁜애들 ㅜㅜ흑 그치만 예쁜거 너무 조아...
작성자이충만작성시간16.12.21
잘 읽다가 버르장머리보고 뭐야...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엄청 잘생긴 남자애들은 저러는거 한번도 본 적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잘생기긴 했는데 좀 애매모호한 애들이 저렇던데 상대방이 내성적이거나 말주변이 없는걸 도도한 척 한다고 받아들이는 사람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웃겼다
작성자이구역의 유일한 마술사 최현우 덕후작성시간16.12.21
한채아 닮은 여직원이 자길 좋아했을 거라고 착각 오지네. 1년내내 먼저 인사 안했으면 지한테 관심없는거지, 버르장머리 없게 관심을 숨기는거래. 한채아가 그 왕자병 알아보고 재수없어서 말 안 건듯 ㅋㅋㅋ 그글을보니 왕자병말기 임은 맞다. 오히려 자기가 지혼자 한채아 좋아한듯 보임. 잘생겼다고 다좋아하나? 난 잘생긴사람 부담스러운데. 쳐다는 볼수있지만 그거야 신기하니까 쳐다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