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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풋크 작성시간17.01.08 ㅇㅇ 나 대학 다닐때 코옵이란게 있었는데 대부분 성적이 좋고 미래 있는 학생들은 자기 분야 토대로 해외던 로칼이던 인턴쉽을 함.
특히 이과에서 한국으로 원어민 프로그램 가는 애들은 공부 못하고 미래 없는 애들이 실질적으로 대부분이었음. 그 중 영어 문법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음.
미안한 말이지만 능력 좋고 실력있는 사람들은 자기 커리어로 북미 나가면 독일/프랑스 등으로 가지 그 시간에 동양, 특히 한국으로 가지 않음(최근 중국 빼고). 자국에서도 인정 못 받는 사람들이 가는 곳. 예외 물론 있지만 그래서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별로라는 말이 있는것... -
답댓글 작성자 풋크 작성시간17.01.20 붕과붕과 응. 초중고는 당연하고 대학도 이러는것 봤어. 서연대 외국인 강사면 좋은 사람 쓰겠지... 근데 건너건너 아는 사람 미국 안 좋은 대학 학사 졸업하고 직업 못 잡아서 한국 대학에서 영어 강사 (교수님이라고 부른다네... 근데 교수는 박사 이상이어야 가능, 석사로도 엄청나야 어느 정도 가능한.. 뭐 대학 레벨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는것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 물론 다 그런것 아니겠지, 하지만 적어도 내가 대학 다니면서 본건 이랬어
그래도 한국은 영어권이 아니니 기초만 필요할꺼고 그 사람이 공부를 잘했냐, 학벌이 좋냐와는 별로 상관 없이 적당한 가격에 잘 가르칠 줄만 아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