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막이슈

[기타][미드] "기묘한 이야기" (스트레인저 씽즈) 01화 : 윌 바이어스의 실종

작성자badgal리리|작성시간17.01.21|조회수2,147 목록 댓글 1






0편 보고오기













CHAPTER ONE.

THE VANISHING OF WILL BYERS

-윌 바이어스의 실종-











"지역 소식입니다. 카운티 전체에 정전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어젯밤 동부 호킨스의 수백 가구가 어둠에 휩싸였다고 합니다...."




늦잠을 잔 하퍼서장은

서둘러 경찰서로 출근한다.










조이스조나단 역시 분주한 아침을 맞는다.

둘째아들 이 아직도 자고 있다고 생각한 조이스








하지만 윌은 보이지 않는다.


'참, 어제 마이크네 집에 간다고 했었지..'










마이크 집에도 없는 윌

조이스는 불안해한다.









학교에 도착한 삼총사 마이크, 루카스, 더스틴

함께 등교하지 않은 윌의 행적을 궁금해한다








놀림을 받는 더스틴을 위로하는 마이크









마이크의 누나 낸시도 친구 바바라와 등교했다.

놀고 싶어하는 스티브와 달리

모범생인 낸시는 그와 연애 중이다.











하퍼를 찾아온 조이스

별일 아니라는 하퍼와 달리

조이스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득하다.


결국 1년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전 남편 로니에게 전화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호킨스 국립 에너지국



브레너박사는 출입금지 지역에 온갖 장비를 가지고 들어간다.







둥둥 떠다니는 알 수 없는 물체

뿌연연기

벽에는 알 수 없는 것들이 붙어있다.








알 수 없는 것이 에너지국에 존재하고 있다.


"그게 여기서 나온겁니까?"


그게 무엇일까?




그리고 소녀의 행방을 찾고 있다.


소녀는 누구일까?










,

,

,

,

,

,

,










배가 고팠던 한 아이는

몰래 식당에 들어가 음식을 먹는다.


그 아이를 잡아 혼쭐을 내주려던 식당 주인

그러나 그 아이는

환자복을 입고 있는 여자아이임을 알게된다.










새로운 물건에 신기해 하는 아이들

이 물건으로 미국에서 호주까지 통화를 할 수 있다니..


설렘은 잠시,

경찰에서 세 아이를 찾아온다.








"내 말 알아들었어?"


"네.."





하퍼 서장의 경고에

주눅이 든 아이들은 힘없이 대답한다.










과거, 윌의 비밀요새에 찾아온 조이스

그러나 지금은 아무도 없는 텅빈 공간일 뿐이다.


조나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윌!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미스테리한 여자아이에게 음식을 준 식당주인

그러나 소녀는 말을 하지 않고 먹기만 한다.


자기소개를 해보려 악수를 건네지만,

소녀는 그게 무엇인지 모르는 듯 하다.








말하지 않는 소녀의 팔에는

문신같은 것이 새겨져 있다.



'011'



당황한 듯 황급히 팔을 빼는 소녀









배가 많이 고팠던 소녀는

자신을 가리키며 말한다.



"일레븐"









식당주인이 사회복지사에 도움을 요청할 때,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신경쓰이는 일레븐



일레븐은 세게 돌아가는 선풍기를 노려본다.



그러자 선풍기가 갑자기 멈춘다.










아이들이 말한 머크우드에 온 하퍼서장은

윌의 자전거를 발견한다.









에너지국에서는 시민들을 도청하고 있고,

조이스네도 제외는 아니다.



결국 전 남편 로니에게 전화를 걸지만,

그는 받지 않는다.





하퍼 서장은 윌의 자전거를 가지고 조이스네에 도착한다.











창고로 향하는 문쪽에 움푹패인 곳을 발견한 하퍼 서장

윌이 집에 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개가 짖고 있는 창고 쪽으로 향하는 하퍼서장

꺼내져 있는 총알과 비어있는 총 거치대를 발견한다.










그러자 갑자기 창고의 불이 나가버린다.

옆에 있던 손전등을 들고

 창고를 관찰하는 하퍼서장









이상한 낌새를 느낀 하퍼서장은

윌이 납치됐을 수 도 있을거란 생각에

수색조를 꾸리게 한다.






,

,

,

,

,








마이크는 사라진 윌 때문에 심란하지만,

마이크의 부모님은 그렇지않다.

낸시 역시 마찬가지다.









하퍼 서장은,

자신의 딸과 비슷하게 윌이 과학을 좋아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딸과 마찬가지로,

윌도 잃는 것은 아닐까

하퍼는 불안하다.










((윌 : 마이크, 주사위 7이었어. 마왕이 날 잡았어))




"윌은 보호주문을 쓸 수 있었는데 쓰지 않았어.

화염구를 쐈어. 걘 안전하게 할 수 있었는데,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거야."




루카스와 마이크는 자기들을 위해 희생한 윌을 위해

집을 나선다.












지붕을 타고 낸시를 만나러 온 스티브는

공부가 아닌 다른 마음을 먹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낸시는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고,

스티브도 이를 받아들이는 듯 하다.











식당주인과 꽤나 친해진 듯한 일레븐은 웃어보인다.

누군가가 온 것 같아 나가보는 식당주인




곧이어 들리는 총소리










브레너 박사가 식당에 도착했다.

찾고 있는 소녀가 일레븐인 듯 하다.



총을 들고있는 두 남성을 죽인 일레븐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다.









윌을 찾으러 머크우드로 오게 된 삼총사

곧이어 천둥이 치고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윌의 실종.


두사람은 각자의 죄책감에 눈물을 흘린다.



─따르르릉








"윌이니?"


"...."


"윌이야?엄마야..."


"...."





파바박─



전화기에 알 수 없는 전류가 흐르고

조이스는 전화기를 놓쳐버린다.












알 수 없는 숨소리에

윌이라고 확신하는 조이스는

울부짖는다.










,

,

,

,

,

,






쏟아지는 빗 속

윌을 찾아 숲 속을 헤매는 삼총사


알 수 없는 소리에 세 사람을 겁을 먹고

소리가 난 쪽을 손전등으로 비춰본다.







그 곳엔 비를 맞아 추워하는

한 소녀가 서 있다.











CHAPTER ONE.

윌의 실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줍언 | 작성시간 17.01.21 헐 개존잼이다...흡입력봐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