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막이슈

[기타]"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어린아이의 입을 찢어 죽인 북한군들

작성자llllllIIIIlIl|작성시간17.02.07|조회수68,235 목록 댓글 68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의 이승복 어린이를 아니?
고 이승복은 1968년 11월 2일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때 삼척시의 바닷가를 통해서 대한민국으로 무단 침입한 북한의 무장간첩에 의해서 12월 9일 밤 10세의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 남동생, 여동생과 함께 살해당했고 그의 형과 아버지는 크게 부상을 입었어. 공교롭게도 이 날은 그의 생일이었지.

당시 이승복의 형의 증언을 인용하면 "무장공비가 가족을 몰아 넣고 북괴의 선전을 하자 고 이승복이 “우리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대답하여 공비들이 이승복의 입을 찢고 가족들을 몰살시켰다"고 해. 그 후 이 사건을 “공산당이 싫다고 해서 어린 젖먹이를 돌로 때리고 입을 찢어죽인 이들의 만행”이라고 여러매체에서 보도하면서 일가족의 시신을 공개했어.


그런데 1990년대에 들어서 미디어오늘에서 이승복 이야기는 반공주의 조성을 위해 조작된 것이라고 보도했고, 그걸 본 사람들이 이 이야기는 사실이 아닌 조작된이야기라고 믿으면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갔지. 그러나 기나긴 재판끝에 이승복이야기는 사실임을 인정받았어! 조작이라고 주장했던 매체는 형사재판을 받았구!






<어린아이였던 이승복의 입을 찢어 죽이는 북한군들>



입을찢어죽이다니ㅜㅜ.. 정말 남북분단은 빨리 없어져야한다고생각해.. 전쟁도 다시는 일어나선 안될테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종의기원 | 작성시간 17.02.08 우리할아버지 부산으로 대피갔다가 전쟁 끝나고 돌아왔는데 집에 인민군 시체들이 쫘악 깔려있어서 증조할아버지가 하나하나 업고 산에 묻어줬다고함
    전쟁은 진짜 참혹하고 무서운거임 말 함부러 하지말았으면 좋겠음 겪지않았기에 쉽게 말하는걸까싶다 저걸 가지고 조작이니 뭐라니 한게 소름이야
  • 작성자IIiIiiIillillili | 작성시간 17.02.08 아 나 여기 박물관 갔을때 너무 충격이였어....
  • 작성자번개성애자 | 작성시간 17.02.08 어렸을때 이승복기념관에서 본게 너무 충격적이고 잊혀지질않아서 작년에 또 다녀왔음
    커서 다시보니..대단하고 또 대단함
    그리고 얼마안된일이라는거에 더충격
  • 작성자[Ki]x3 | 작성시간 17.02.08 세상에...실제였구나 진짜 잔인하다...
  • 작성자막말러 | 작성시간 17.02.08 미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