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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무한도전]정준하 삼수생 시절 중국집 먹튀하고 20년 후 사장님 찾기ㅋㅋㅋ (1편)

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7.03.01|조회수53,849 목록 댓글 59

 

234회 TV는 사랑을 싣고

(실제 tv는 사랑을 싣고랑 포맷 똑같음! 그리운 사람, 고마운 사람 찾아서 다시 만나는 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제사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 문제 풀어볼 사람 없나?"

(눈치)

 

재수학원 분위기 살벌하다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어볼 사람 없냐고 다그치니까 다 정준하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마지못해 일어나 나가는 (범생이) 준하...

 

존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멋짐

 

하여튼 존나 멋진 준하

 

재수학원 친구가 힘들어하니까 당구장도 데리고 감 

 

 

명수 매력 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의고사 성적표 들고오는 쌤

준하만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다고 다른 애들 구박함

 

선생님 나가고 풀이 죽은 아이들..

존나 멋진 준하는 보고만 있을 수 없음!

 

"무슨소리야, 힘내. 그런의미에서 우리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

"우와 진짜요? 그럼 우리 지난번에 갔던 그 중국집으로 가요! 준하형이 진짜 맛있는데 알잖아 최고최고최고!"

"그럼 오빠가 쏠거예요?"

 

(시선집중)(동공지진)

 

 

"그럴까 그럼...?"

 

얼결에 오케이하자 애들 준하신! 준하신! 찬양하며 나가고...

뒤늦게 지갑 열어보지만 컵라면 사먹을 돈 밖에 없음  

 

 

도착한 중국집

여기 짜장면이 제일 양많고 맛있다고 추천하니까

존나 넌씨눈 친구가 저번에 30초만에 다 먹었다며 나댐 ;;  

 

"오빠 나 꼬리찜 10인분만 시켜도 돼?"

"야, 너 왜이렇게 얄밉냐 준하형도 삼수생인데 돈이 어딨어!"

"너 준하오빠 무시하는거야? 준하오빠가 돈이 얼마나 많은데 그치 오빠"

"그래... 먹고싶은대로 시켜 그럼."

 

존나 멋진 지 이미지 지키겠다고 결국 사고친 주나...

 

그와중에 모의고사 1등했다니까 곱빼기로 쏘신다는 맘씨좋은 사장님.... 광광

 

애들 정신 놓고 먹는데 자긴 먹지도 못하고 ㅋㅋ

 

다 먹고 애들 먼저 보낸 준하는 혼자 계산하러 감

 

"아저씨... 저기"

하는데 외상사절 뙇

 

그래서.. 그래서 결국!

튐!!!!!!!!!!!!!!!

 

진짜로 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ND

 

사장님 찾기는 2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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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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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3.02 ㄱㅆ 본문 맨 위 ♥
  • 작성자훌룰루라 | 작성시간 17.03.02 저거 본방볼때 진짜 감동ㅋㅋ큐ㅠㅠㅠ
  • 작성자눈새새끼 | 작성시간 17.03.02 찝찝하긴하네..이런걸 방송소재로 쓰니까
  • 작성자ililililillllliiiiil | 작성시간 17.03.02 짜장면 한그릇 배고파서 먹은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형사처벌 받아야하지안냐? 김치전도그렇고 인성이 보임..
  • 작성자태_연 | 작성시간 17.03.02 이거 방송으로 보면 감동 쩌럮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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