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산책하다 들은 엄마와 아이의 귀염터지는 대화 작성자푸푸루린|작성시간17.04.06|조회수29,284 목록 댓글 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미방 미향 1주년 💝 소독약 on Twitter“ㄴㅏ 지금 엄마랑 데이트하면서 걷고잇는데 지나가던 애기랑 어머니 너무 기여웟다 ;;; 애기: 우와 엄마 꽃 예쁘다 엄마: 그러네 벚꽃이 만개했네~ 애기: (멈칫) 엄마 대단하네 어떠케 벌써 벚꽃 만개를 다 셋어~? 존나 애기빼고 지나가던사람 다터짐”twitter.com 벚꽃 만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기야노올자 | 작성시간 17.04.06 넘귀엽다 ㅎ 작성자나타데코코 | 작성시간 17.04.06 ㅏ이거ㅜㅜㅜㅜㅜㅜㅜ지금알바중인데 너무 힐링된다 행복해ㅜㅠㅜ 작성자순대국밥중독자 | 작성시간 17.04.06 ㅠㅠㅠㅠㅠ짱귀 작성자살아간다는 건 이런게 아니겠니 | 작성시간 17.04.06 ㅠㅠㅠㅠㅠ 작성자목성의 달 | 작성시간 17.04.06 아 긔여유ㅓ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귀여워 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