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더쿠
지역은 쿠웨이트
가정부에게 안전장비도 없이 바깥창문을 닦으라 지시후 추락하는데 촬영만 한 사람들 입니다.
확실한건 촬영하는 사람은 도와줄 생각이 없었다는거. 저 여성분은 집안 메이드 였다고.
다행히 7층높이에서 추락한 가정부는 부상만 입고 살았습니다
1. 유죄 주장 : 사람이 죽을 위기에 처한걸 구하지 않고 방조만 하고 있으니 유죄이다.
2. 무죄 주장 : 착한 사마리아인법(구조 행위 등을 하지 않음으로써 처벌할수 있는법)이 있는 나라면 죄가 되겠지만 일단 우리나라는 안 하고 있으므로 한국에서는 죄가 아님. 도의적인 비판을 받을 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