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귀여운 아가의 이름은
리브 헬렌 프룬디치(2002년 4월 11일생)
배우 줄리안 무어와 영화감독 바트 프룬디치의 막내딸
리브 헬렌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우아한 2세’로 손꼽힘
먼저 어린시절
여기서부터 좀 큰 사진
작년 9월
다리 길이....
엄마를 닮은 빨간머리가 너무나도 매력적인 리브 헬렌
린제이로한 페어런드트랩 시절이랑 좀 닮은듯
그리고 한국 배우 이세영도!!
이미지 출처-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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