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글] 사람인생 모르는거다 라는걸 느낀경험을 말해보자. 작성자행복해질거야, 넌 그동안 고생많았어| 작성시간17.05.25| 조회수3203|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익담익담 작성시간17.05.25 히서보씨 42324가 11111된거면 개대박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마네기 작성시간17.05.25 내친구 어릴때부터 복지쪽이 꿈이었고 사회복지학과 진학해서 당연히 복지 관련 일하고있을줄알았는데..오랫동안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버스타고 집근처 지나는데 장난감가게 생겼길래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그친구가 개업한 가게였음..ㅋㅋ친구가 사장인것도 신기했고, 장난감가게인것도 신기했고 그때 처음으로 사람 인생 모른다고 느껴지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이참참참 작성시간17.05.25 노무현 탄핵안 가결때 웃고 있던 박근혜 , 엊그제 재판에서 수갑차고 등장한 박근혜 내인생 본 중에 가장 짜릿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변백현씨 제껍니다 작성시간17.05.26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 송 명 근 작성시간17.05.25 평생 지금 지내고 있는 곳에서 살것같았는데 월요일에 전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종강하고싶은데학교에서자꾸나오래 작성시간17.05.25 나는중학생때부터사탐좋아하고문과나와서대학도문과쪽으로가려했는데어느순간이과쪽으로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난종강하고싶은데학교에서자꾸나오래 작성시간17.05.25 아그리고콘서트가는것도..나는살아생전그런데못갈줄알았는데ㅅㅂ존나설렌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팔방녀 작성시간17.05.25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주째악악악 작성시간17.05.25 와 무슨사업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merican Psycho 작성시간17.05.25 고1때까지만해도 영어읽을줄몰랐는데워홀와서 이민하고 학교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merican Psycho 작성시간17.05.25 요루루루 캐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89cm/77kg 작성시간17.05.25 최애 연옌이랑 같이 사진 찍고 포옹하고 한달쯤뒤에 사인회 갔는데 나 기억해준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카시아래,대장 작성시간17.05.26 같은 예체능계열 준비하던 친구가 현역에 처참히 실패함 근데 갑자기 연락 다 끊고 sns 정리하더니 고대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