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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오빠, 남동생 있는 사람들 겁나 빡칠 만한 상황

작성자플라밍고우|작성시간17.07.14|조회수10,537 목록 댓글 69


미방




출처 네이버









케바케 안 그런 집도 많겠지만


니가 여자인데 오빠, 남동생 밥도 안 차려주냐고 

구박하는 엄마들 은근히 많음.


내가 왜 밥을 차려줘야 하냐고 따지면 인정머리 없는 못된 계집애라고 더 뭐라고 할 때도 많음.


밥 차리는 거 뿐만 아니라 빨래, 청소도 니가 여자니까 니가 해라 이런 식.


모든 남자가 그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한국 남자들 집안 일도 안 하고 스스로 밥도 안 차려 먹는 거 집에서 엄마들이 오냐오냐 남자니까~ 이러면서 잘못 키운 탓도 크다고 봄. 


엄마랑 똑같이 말하거나 방관하는 아빠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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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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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XMXM | 작성시간 17.07.14 진심 저런거 개극혐임
  • 작성자Femme Fatale | 작성시간 17.07.14 ㅇㄱㄹㅇ.. 요즘은 안그러지만...ㅋㅋ
    그리고 제발 쳐먹고 설거지좀 했으면 ㅡㅡ
  • 작성자AndrewGarfield | 작성시간 17.07.14 우리는 내가 이런걸로 하도 난리쳐서 이제 가위바위보함ㅋㅋㅋㅋ 그래도 다같이 밥 다먹으면 엄마가 설거지한다...
  • 작성자시와니 입술 조녜 | 작성시간 17.07.14 싫음 나 일 갔다왔는데 오빠가 밥차려 달래서
    존나 기분나빠서 니가 차려먹으라 함ㅇㅇ
  • 작성자인생포기했지렁 | 작성시간 17.07.14 오늘도 들음ㅋㅋ 다큰 남동생이 엄마한테 라면먹고싶다고하니까
    엄마가 나보고 해주라함 응 안해줘~
    오히려 동생이 눈치보면서 됐다고 자기가 해먹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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