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게임]
1995.04.06.~1996.03.28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있게본 만화 중 하나로
사신(四神) -주작 청룡 백호 현무- 에대한 이야기야.
재밌게 봐주길바래 ㅎㅎ..
환상게임-01화
1장- 전설의소녀
음식을 사랑하는 평범한 고3 소녀 주인공 강미주.
음식들에게 둘러쌓여서 행복해하지만 그것도 잠시
음식들이사라지고..
검은공간에 갖힌다.
음식들이 책으로다 변함 ...
그것도 모자라 책들이 말을한다..
"포기해라 강미주"
"고3수험생이 무슨밥은밥이냐"
"너에게 필요한건 공부뿐이다"
역시 그건 꿈이였다.
그런 무시무시(?) 한 악몽에 시달리고있을때 수업중이던 선생이 깨운다.
"내 밥 도로 내놓지못해!!"
그렇게.. 사고를친다..
옆에서 보고있는 전교1등. 미주(주인공) 와 제일 친한 친구 수지나.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지 아무렇지도 않게 "너 선생쳤어" 라고 말한다.
그렇게 미주는 학교 끝날때까지 밖에서 벌을선다.
하교길.
친구들과 시시콜콜하게 떠들며 대학 얘기를 한다.
미주는 유명 명문대를 갈거라며 우기고
친구들은 거들떠보지도않는다.
지나는 하교길에 항상 도서관을 들리는데,
친구들과 헤어지고 미주와 국립도서관을 가게된다.
처음가보는 국립도서관. 미주는 감탄을 하며 감상중..
그렇게 감상중일때 지나는 벌써 입구로들어가는중..
뒤늦게 따라들어간다.
"책 반납하고올게. 기다려"
"으응..다녀와~"
'한심해 국립이란 말만듣고 얼어붙다니..
정신차려. 넌 천하의 강미주다! '
혼잣말하던 중 옆에 자판기발견.
신나서 달려간다.
자판기 앞에 서서 동전을 넣으려는순간 동전이 손에서 튕겨 바닥에 떨어진다.
동전이 떨어진 바닥에서 한참 돌더니 멈춘다.
그찰나..
주변이 온통 붉은빛으로 물들며 빨간새가 나타나
미주 주변을 몇번 돌더니 사라진다.
"방금 그 새는 뭐..뭐지?"
미주는 그 새를 찾아 사라진층으로 올라간다.
올라간곳은 '중요 문헌 자료실'
문을열고 들어온 미주.
"미주야 여기서뭐해?"
지나가 따라들어온다.
"새를봤어. 새가 이쪽으로 날아왔다구."
"새? 하하하 도서관에 새가 어디있어~"
"..진짠데.."
새에 대해 얘기를 하는도중 책한권이 떨어진다.
"사신천지서..?"
"고대중국소설같은건가봐"
"뭐 ?중국소설?"
책에 쓰인 문구를 읽는 지나..
"이리하여 전설의 소녀는 다른세계 문을 열어재쳣다."
"이것은 주작칠성을 손에넣은 한소녀가 모든힘을 얻어 소망을이루는이야기로..
이 야기는 이 자체가 하나의 주문으로되어있어 읽기를 마친자는 주인공과 같은힘을얻어 소망을 이루게된다.
왜냐하면, 첫장을 연순간 현실이 되어 시작되기때문이다...? 무슨말이지? "
"너도 모르는걸 내가 어떻게.."
그렇게 서로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고있때..
책은 붉은빛을 내며 보았던 붉은새가 다시 등장.
그렇게 미주와 지나는 그 책으로 빨려들어가버린다.
환상게임 -1화 전설의소녀 중 上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