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는
페미니스트 감독으로 유명한
폴 페이크 작품임
참고로 저 감독 다른 작품들은
막이슈에도 자주 올라온
여탕 쿄우맘글 추천에 나온 바로 그 영화들임
(평점이 낮은 한남들의 습격)
이 영화는 페미를 떠나 남초에서도 유명함
스파이중 가장 웃긴 장면은? 이라는 제목으로 남초에도 올라오고
여초에 많이 퍼져서 이걸 알게 된 사람도 많음
왜냐면 개그가 존나 낭낭하고 그냥 봐도 간지나고
재밌기 때문에 ㅇㅇ 한남들도 봤음
근데 위에 말했듯이 이 영화는 페미감독의 페미 영화임
기존 멋진 역활로만 나오던 액션배우 제이슨이나 주드로를 쩌리로 만들고
남자가 전담하던 스파이 물을 여자가!!!!!!!!!!
맡아서 활약하는 영화
근데 이 영화 번역을 누가 했냐면
하...........
하............................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 분)
그럼 이 사람이 스파이에 저지른 만행을 보자
사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또 감독이 페미로 유명한 만큼
페미 영환 걸 알고 찾아봤거나
평소 이런 소재 민감한 여성들은
아무리 발번역을 했어도
감독의 역량을 느낄 수 있을 것임
하지만 이런 류 영화는 대사 하나 하나 편견을 없애는 표현이나
여성들의 미러링이 엄청 중요한데
그걸 지 마음대로 다 싹둑
ㅇㅇ
하....
저 번역가 인터뷰 보면 성차별 장난 아님
좋은 번역가만 만났다면
우리는 스파이를 볼 때
좀 더 고차원적으로 마냥 웃는게 아니라
진정한 사이다도 느낄 수 있었을 것임
교훈도 얻고
아직 배워가는 사람들은 좀 더 깨닫고
근데 그걸 그냥 한남들도 깔깔 거릴 수 있는 영화로
망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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