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8358394?currMenu=talkerℴ=DIS&page=4
제목 그대로 70키로인 친구가 중국인이랑 결혼한 후
이번에 한국와서 만났는데
온몸을 명품으로 치장하고 나왔어
까르띠에 팔찌, 일캐럿 티파니 반지, 보이백에 신발도 첨들어보는 브랜드였는데 이백이 넘는다더라
시집살이 없이 정말 행복하게 산다는데 진짜일까
이 친구 남편은 진짜 홍콩배우처럼 꽤 잘생기고, 몸도 운동해서 좋던데,
뭔가 하자있지않을까?
님들 생각은 어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