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 남편이 외롭다고 하네요 작성자세르지| 작성시간17.08.16| 조회수9384|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잘생긴 남자 최고 작성시간17.08.16 나는 남친이 며칠 말투만 변해도 울었는데 ㅠㅠㅠ 진짜너무서럽고 눈물났어 저남편은 오죽할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세먼지 지구뿌셔 작성시간17.08.16 여자도 바뀌어보려고 노력하는거같은데 방법을 모를뿐...지들이 그렇게 잘났으면 좀 알려주던가 판은 헐뜯지 못해서 안달난 인간들만 모인것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나나우유 주세요 작성시간17.08.16 서로 스타일이 다른듯...둘이 일주일에 한번은 영화도 보고 맛집도 찾아당기고 집이아닌 카페서 일주일동안 무슨 일있렀능지 부터 말하명 될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좋은걸뭐어떡행 작성시간17.08.17 존나 나빴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초플초플초초 작성시간17.08.17 홀 근데 진짜 결혼했는데 저렇게 권태기 오면 어떡해...?연애할 때도 권태기오면 막 귀찮아지고 만나기도 싫고 이렇잖아ㅠㅠ연애면 잠깐 시간이라도 갖지 결혼하고 권태기오면 어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코볼(KOKOBOL) 작성시간17.08.17 힘들때 제일 소중한 사람한테 화내는거면 본성이지 자기 본성이 그렇게나 추악하다는걸 알고 깨달으셔야 할듯... 저도 제 자신이 싫어요는 핑계고 노력도 안했으면서 노력했는데 안된다는 말이지 .... 그저 남편이 한거 반이라도 남편한테 따라해주면 되는건데 지가 안하는거임 답을 다 알면서 모른척 하는거도 너무 얄밉다. 사람 마음 다 긁어놓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