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현식이엄마작성시간17.08.24김준면의 부인 솔직히 이쯤되면 제대로 썸이라도 타주라 둘이서 놀이공원도 좀 가고 아쿠아리움도 가주라 쫌 아리 또 설레서 밤에 철연이랑 데이투하는 상상하다가 잠 못자고 늦게 일어나서 호다닥 준비하면서도 예뻐보이려고 막 꾸미고 후다닥 나가서 "철연아!!ㅠㅠㅠ 내가 많이 늦었지...ㅠㅠㅠ 미안해ㅠㅠㅠㅠ " 하면 철연이 그 특유의 웃음 지으면서 " 아니야 아리야 나도 방금 왔어^------^" 이거 해주라 시바ㅠㅠㅠㅠㅠ아오 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