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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아리랑 철연이 드디어 진도 나가는 화

작성자김준면의 부인| 작성시간17.08.24| 조회수7386|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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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은이 목따면 이니굿즈 줘요? 작성시간17.08.24 존나 원중이 인중 길어서 인중에 주먹 꽂기 쉽게 생겼네
  • 작성자 교환법칙 작성시간17.08.24 이거 영원히 안끝날 망붕ㅠㅠㅠㅠㅜ 언지 이어져
  • 작성자 82년생 김지영 작성시간17.08.24 원중씨 상순씨같아
  • 작성자 윰블리는 정유미 작성시간17.08.24 새로운아따맘마 쭉쭉 스토리 나오는 중이야???
  • 답댓글 작성자 김준면의 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24 내가 알기론 이거 다음에 꽃놀이 편 있고 그담은 없는걸로 알아...ㅠ잘모르겠다
  • 작성자 재기하는Goat 작성시간17.08.24 선남이 좋은 친구야ㅠㅠ
  • 작성자 그루브박 작성시간17.08.24 존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현식이엄마 작성시간17.08.24 야아 얘네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같이 사러 댕겻다구ㅠㅠ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김준면의 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24 솔직히 거기서 뽀뽀라도 했어야헸다고.......300화가 넘었는데 ㅅㅂ
  • 답댓글 작성자 현식이엄마 작성시간17.08.24 김준면의 부인 제말그말... 철연이모음 보다가 크리스마스에서 내가 다 설렜어 아리 너도... 메리크리스마스... ^---^
  • 답댓글 작성자 김준면의 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8.24 현식이엄마 오옼ㅋㅋㅋㅋ나도 철연이 모음 봤는뎈ㅋㅋㅋㅋㅋㅋ 꽃놀이가 마지막 이었는데 ㄹㅇ 드디어 진전이 있는 느낌...
  • 답댓글 작성자 현식이엄마 작성시간17.08.24 김준면의 부인 솔직히 이쯤되면 제대로 썸이라도 타주라 둘이서 놀이공원도 좀 가고 아쿠아리움도 가주라 쫌 아리 또 설레서 밤에 철연이랑 데이투하는 상상하다가 잠 못자고 늦게 일어나서 호다닥 준비하면서도 예뻐보이려고 막 꾸미고 후다닥 나가서 "철연아!!ㅠㅠㅠ 내가 많이 늦었지...ㅠㅠㅠ 미안해ㅠㅠㅠㅠ " 하면 철연이 그 특유의 웃음 지으면서 " 아니야 아리야 나도 방금 왔어^------^" 이거 해주라 시바ㅠㅠㅠㅠㅠ아오 존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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