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traydogsss님 인스타그램
라쿤털이나 모피를 봤을때 잔인하다는 생각보다 과정이 잔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최대한 알아보고 사는데 내가 자주보고 익숙한 고양이 털로 만들어진 모피를 보니까 잔인하다는게 한번에 느껴져서 놀랐어 ㅠㅠㅠㅠ이렇게 보니가 희생당한 고양이들이 몇마리나 되는건지 ㅠ.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VD 진심어린사랑이온다 작성시간 17.08.28 몇마리가저기있는거야...
-
작성자여름아언제가니 작성시간 17.08.28 산채로 항문부터 찢어서 가죽 벗겨내는데도 바로 죽지도 않음..라쿤모피를 이렇게 하는걸 봤는데 다른 모피도 마찬가지겠지. 모피는 없어도 상관없잖아 인간욕심으로 굳이 고통을 더 줄 필욘 없잖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트랙스 작성시간 17.08.28 22양털은 그냥 밀어주고 나오는 털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어서 충격ㅠ
-
작성자죽고십다 작성시간 17.08.28 모피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