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네이트판 고전) 학교에서 설사 싼 이야기

작성자봊이바사삭| 작성시간17.08.31| 조회수7015| 댓글 3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서울에서 맞을 네 번째 봄 작성시간17.08.31 아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겨...눈물나는데 웃ㄱ... 글읽는 내내 내가 식은땀 날
  • 작성자 우리아들램사랑해 작성시간17.08.31 안웃기고 불쌍함 ㅠㅠ
  • 작성자 긴 토 키 작성시간17.08.31 아 너무 웃겼어 아니 글쓴이가 너무 ㅋㅋㅋㅋㅋ거리면서 말하니깤ㅋㅋㅋㅋㅋㅋ근데 레알 트라우마일듯 나같음 걍 밖에서 밥도 못먹을듯
  • 작성자 BETWEEN 작성시간17.08.31 ㅋㅋㅋㅋㅋㅋ 대걸레를 남은 설사로 닦앗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ㄹㅇ 정신없었나봐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D t Suga 작성시간17.08.31 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09:29 작성시간17.08.31 ㅋㅋㅋㅋㅋㅋㅋ개ㅜㅅ곀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S E X 작성시간17.08.31 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 작성자 ouo꾸까 작성시간17.08.31 이건진짜존나웃기다곸ㅋㅋ
  • 작성자 한재남기69 작성시간17.08.31 저게 가능해?ㅋㅋㅋㅋㅋㅋ 앉은채로 설사쌌는ㄷㅔ 모른다구??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린스맛사탕 작성시간17.08.31 오 ㅅㅂ 나도 저럴뻔한적있름 길가다가 버스에서 내려서 바지에 지릴ㅋ번ㄹㅇㄹㅇ 근데진심 진짜 죽을뻔
  • 답댓글 작성자 린스맛사탕 작성시간17.08.31 존나 정신력으로 근처 복지관갔음 ㅠㅅㅂ
  • 답댓글 작성자 린스맛사탕 작성시간17.08.31 심지어 올해 얘기 ~~~(성인)
  • 작성자 나는햄보캄늬다 작성시간17.08.31 엄마 그 미친년이 나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S E X 작성시간17.08.31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존나 웃긴데 진짜 나라도 펑펑 울듯
  • 작성자 말하자면길어 작성시간17.08.31 아이거 다시봐도 개웃4ㅕㅠㅠㅠㅠ
  • 작성자 월그 하숙펭귄 작성시간17.09.01 난 싼건 아닌데 싸기 바로 직전까지 갔었음.. ㅅㅂ.. 몇 년전 추석에 존나 하도 처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운동도 할 겸 친구랑 뒷산에 산책하러 가는 길에 뒤질 뻔함. 처음 신호 왔을 때 머~ 가다가 공원 화장실가서 싸야지~ 이런 마음이었는데 시발 한 걸음 뗄 때 마다 점점 좃됨을 느낌 나중엔 이대로 걷다가 나이 스물 넘어서 길에서 똥 싼년 될 각이라서 걍 뒷꿈치고 똥꾸녕 막고 주저 앉음.. 친구가 한 걸음 한걸음 부축해주면서 같이 가줘서 똥은 안지림 2n년 살면서 최고의 위기였음
  • 작성자 알파벳 작성시간17.09.02 하... 난 친구랑 카페에서 얘기 하고 이제 집 가려고 걷는데 그전부터 배가 살짝 아픈것도있었고 어차피 집 거의 다왔으니깐 조금만 참자 하는순간. 조절이 안되더니 그대로 지렸음... 가방으로 응꼬 가리면서 들어와서 해결하고 나와서 보니깐 내가들어온 곳 부터해서 집 마당까지 잔..여물들이...ㅜㅜ 그걸 치우면서 눈물이 진짜 나오더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