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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고생A 작성시간 17.09.14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ㄹㅇ인듯 언제 한번 친구랑 놀 때 친구가 내가 입고 온 옷 보고 한번 훑더니 넌 왜 옷을 존나 크게 입고다니냐??;; 이래서 엄마가 사주신 거야 하니까 ㅋㅋㅋㅋㅋㅋ어머님이 박시한 핏을 좋아하시는구나 역시 어머님이셔 이럼서 ㄹㅇ안절부절함ㅋㅋㅌ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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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쭉빵밀러┃ 작성시간 17.09.18 티비서 험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그렇지 전에 길가다가 중학생 남자애들 무리가 지나가는데 "야 너 아빠랑 화해했어?" "화해는 무슨.. 말도
안해" 이러니까 "니가 먼저 잘해야지~! 아빠가 잘못한게 뭐냐?" 이러는데... 뭔가 티비에서 보는것만큼 애들이 막장은 아니구나 싶었음 -
작성자피부왕통키 작성시간 17.09.21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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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욘재짱 작성시간 17.09.24 친구가 케이스를 뺏는데 자세히 보니깐 천이길래 뭐야 이게 뭔 케이스여 손수건이냐 이러고 놀렸는데 엄마가 만들어 주셨다길래 조용히 내 폰에 끼고 수업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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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헠헉 작성시간 17.09.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사는거 다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