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중얼거린 완결 부분은 다소 논란감이라서 뺏어. 자세한 내용 나레이션과 함께 듣고 싶다면 밑에 동영상 링크 달을게~~
이 글을 찌게된 이유는 페미니즘에 대해 공부하면서 성소수자인 트렌스젠더의 문제점도 깨닫게 되었어. 솔직히 우리나라의 트렌스 젠더들의 다수가 코르셋에 죄어있다 생각하고 상업적으로 이용을 많이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인터넷 방송 트랜스젠더 모 BJ는 "여자가 될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돈을 벌고싶어 트랜스젠더가 됐다" 라고 했을 정도로 트랜스젠더의 몇몇은 여성의 의미를 잘못 파악하고 있고 여권을 더 퇴보시키고 있다고 생각해.
여성 인권이 신장해야 트랜스 젠더인 성소수자들도 존중받을수있다고 생각해.
자신의 성 정체성을 확립하는데에있어서 코르셋이 주된 이유가 되어선 안된다는걸 그 세계에서도 규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러한 움직임은 페미니즘에서 시작되서 끝이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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