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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후 남편의 잠자리 [170]
- 607355| 미련탱탱 (jshm***)
- 추천 643 | 조회 265964 | 2014.08.07 | 신고

남편이 외도를 정리한지 이제 이주일 정도 되여 갑니다..두달여 동안 진행되면서 여러번 정리한다고 하면서 하지않아 여러번 싸우면서 정말 정리할려고 한거지 상간녀에게 문자를 넣었더군요..그동안 고맙고 좋았다고 잘살라고 ...그러면서 정리한걸 알게 되였지요..물론 문자는 몰래 봤네요.. 두달정도 외도를 진행하면서 서너번 잠자리 했다네요..50대 초반에 열두살이나 어린 애와 했으니 많이 좋았던 모양이네요..몸뚱이가 좋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문제는 아직도 그상간녀와의 잠자리를 잊지 못하눈것 같애요..우연히 친구와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내용중에 좆나게 보고싶더라 하는 말을 들었네요.. 외도를 알게 된후 제가 약간 심하게 남편과의 잠자리를 하려하고 덤빈다고 해야하나요? 암튼 그러니까 남편도 응하긴 하는데 어쩔수 없이 하는 느낌과 하는 도중이던 시작단계에서든 잘 죽네요.. 남편이 이럴때 아내는 어떻게 해주는것이 좋은가요? 그렇다고 그 상간녀에게 보낼수는 없고요..어떻게 하면 상간녀를 잊고 아내에게 맘을 붙일수 있을까요.. 저는 오히려 잠자리 만족시켜줄려고 의도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덤빈것도 있거든요..사실은 ..그래야 생각 안할거 같애서..근데 그건 아닌거 같애요..남편과의 밀당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쓰고보니 유치하기도 하지만 ...악플주지마시고 진실한 답을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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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념과 산양의 압박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