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면 전래 예민하기만한 도련님...
하지만 아버지와의 오래된 불화로 자기연민이 쩔긔
아버지가 병석에서 하시는 말씀 다 자기를 탓하는 말로 듣쟈나 ㅠ

임종 전 아버지가 남긴 마지막 말 중 "실망스러웠다."만 듣고 아버지를 더 원망하게 되긔
아버지랑 어릴적 놀던 사진을 지갑에 넣어두고 다닐 정도로 순수하지만
병석에 둔 함께한 사진 액자를 투병 중인 아버지가 깨뜨렸다는 이유로 회사 일은 나중에 얘기하라며 짜증낼만큼 감정적이고 유약해서
코브(디카프리오)가 생각 바꾸기 쉬운 좁밥 캐릭터 ㅠ
킬리언 머피랑 잘어울리긔
전용기 고장나서 퍼스트클래스 타러왔는데 다른 승객이랑 부딪혀서 까칠
셋이 정말... 카테고리가.. 하나도 겹치지 않긔.. ㅋㅋㅋㅋㅋㅋ
여권사진
새침하게 먹어보지만
ZzzzzzzZZ
놀란도 참..
- 뭐죠?
- 빈 차인 줄 알고
- 아니에요
- 합승할까요?
- 아니요
- 차 세워서...
꿈 속 납치 전래 쉽내....
얼굴에 뭐 쓰고 얌전히 묶여있는 피셔


- 1000만달러짜리 납치 보험 들어놨거든? 그거 너 해...
-꿈이라면 자살해서 깨어나면 되잖아요?
꿈에 대해 배운건 있는 도련님
무의식 중 방어 훈련도 되어있쟈나

놀란 당신은 정말..

정말....
코브가 재구현한 아버지의 임종에서 감동의 눈물을 ㅜㅜ..



임스(톰 하디)가 돈은 피셔한테 받아야겠다고 하쟈나 ㅠㅠㅋㅋㅋ



킬리언 머피는 이런 사람들 연기하는게 흥미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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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