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 돌아온 카고메
호죠 - 만날 수도 없을 정도로 심한 거예요?
카고메 - 응? 저 목소리는...
나의 ㅠㅠㅋㅋ 할배 아푸지 마쇼
그 때 카고메의 눈에 보인 건
어떤 여자아이
작은 폭죽 터트려서 불 낼 뻔 함
- 꺄악!
너...내가 보이니...?
- 꺅!
아이는 사라짐
- 뭐였지 그건...
싯포 귀여워
존나 정통으로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아프겠다ㅠ
- 요괴다!!
- 싯포 너도 요괴잖아
- 누나
- 왜?
그 때 사토루 침대 밑에서 여자애 손 빠져나와서
선 잡아당기자
링겔 터짐
- '공원에 있던 아이!'
또 또 오지랖!
- 차에 치일 뻔 하거나
- 마유쨩이야
그 때 화분 떨어짐
기절함
카고메의 걱정과는 달리 사뿐히 내려온 마유
ㅜㅜ
갑자기 나무가 뽑히고
카고메 옆에 떨어짐
피터팬같다
- 악령?
얼간이 ㅅㅂㅋㅋㅋ
유카타를 손보고 있는 마유의 엄마
눈이 조금 커진 타타리못케
- 저기...죽은 마유쨩 일로...
ㅠㅠ 마유도 애기임 애 입장에서는 속상하지...
하지만 싸가지 없는 것은 용납 모태.
장보고 온 엄마한테 불이 났다고 알려주는 동네 아줌마들
집안 안 찾아본 엄마 잘못이 100이다ㅠ
그 때 난리난 사토루의 병실
펑펑
- 내 탓이야 엄마는 나쁘지 않아 사토루도...
땅이 갈라짐
- 꺄악!
사토루의 침대가 창문 밖으로 날아감
올~~~~~~~~~
눈;;;;;;;;; 개무서움
마유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 타타리못케
- 앗!!
당신이 기절했던 건 관심 없고 사토루가 눈떴습니다
마유 ㅠㅠ 나 여기서 눈물 찔끔 함...
- 마유쨩!!
-앗!!
사슬이 마유를 끌어내림
존나 소름
ㅠㅠ
마유를 감고 있던 사슬이 끊어짐
살던 집에 온 엄마
- 엄마
- 나...이제 갈게...
사라진 마유
엄마가 만들던 유카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