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자가 핑크 여자가 블루였던거 앎?? 중세시대 원조 여혐(feat. 여혐이나 남혐이나 둘다 별로인거 아님?)
작성자한남유죄 려성무죄 작성시간17.10.21 조회수5040 댓글 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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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더끼도콰이엇 작성시간17.10.21 남자에게 주어지는 성차별적 고정관념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는데 육체노동이 남성이 주로 하는 노동이되고 중요시된게 여성과 남성의 힘, 피지컬 차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남성이 하는것이 더 효율적인 것이 된거라면? 그래서 그 효율을 따라 자연스레 여자는 집안일, 남자는 바깥일 이라는 여혐적인 관념이 생겨나는것이아닌가. 그리고 이것은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크게 바뀔수 없는 틀이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어. 원초적인 힘 의 차이라는것 때문에..혹시 잘못된 생각이라면 왜인지 설명해줄 사람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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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qnkxoe 작성시간17.10.21 나는 분홍색을 좋아해 원래 좋아하는 색 이런거 없었는데 중3때부턴가..? 갑자기 분홍색에 집착하게 되면서 진짜 거의 대부분의 물건이 분홍색이야. 페미공부하면서 '내가 관습에 따라간걸까? 좀 더 여성스럽고 연약하고 보호받는 존재가 되고싶어서 분홍색이 좋아하는 색이 된걸까? ' 라고 생각해봤는데 그건 또 아닌것같거든 그냥 나는 분홍색을 좋아하는 사람인거겠지? 너무 어렵고 햇갈린다ㅠㅠ (근데 또 사람들은 분홍색물건들 사모으는 나보고 사공주병이네 어쩌네 하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