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누군가 마을에 침입함
무섭게 생긴 노파
카에데가 화살을 쏘지만 날려버림
노파는 무시하고 다른 곳으로 도망감
조용히
- 이것만 받으면 이런 습기찬 마을 금방 나가주마
- 그렇지 않으면 용서치 않는다!!
손톱으로 낫을 긁음
괴로워하는 사람들
카에데가 또 화살을 쏘지만
화살을 두동강 냄
키쿄우의 유골을 손에 넣은 노파
이름 개어렵네
그대로 튐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이누야샤를 향해 날아오는 화살임
꿈에서 깨어난 이누야샤
밑으로 내려와 카고메 쳐다봄
카고메에게서 겹쳐보이는 키쿄우 (원작은 존똑임...)
잠에서 깸
이누야샤 사정없이 후려팸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든 살아남을 듯,,,
- 미안!
- 뭐가?
- ...
그 때 노파 지나감
다음 날
싯포 너무 귀여웡
- 카에데 할머니!
카에데 - 그런가... 원령에게서 나의 피냄새를 맡은 건가?
카에데 - 이누야샤!
카고메 눈을 피함
존나 우수에 찬 눈망울
그 때 카에데 나타남
- 가르쳐다오
싹아지
아 근데 나이로 따지면 이누야샤가 더 할아버지임
줒;;
- 내일은 돌입한다고
- ...
존잘
다음 날 싯포하는 세수
이누야샤 - 뭐가? 뺏기기 싫었으면 강가에 흘려보냈으면 됐잖아
미련을 가지고 언제까지고 가지고 있으니 이렇게 되는 거야
카에데 - 이누야샤 너는 무덤이라는 것을 어찌 생각하나?
- 그 무덤은 그 마음의 지주가 되는 것이었던 거다
카고메의 시선을 느낌
???
ㅋㅋㅋ시발 울기까지 함
- 뭐야 카고메!!
안 알랴줌
한편 노파는 키쿄우의 유골로 뭔 짓을 하고 있음
낫으로 콕 찌르자
깨지는 저...뭐야 암튼 진흙 뭐시기
- 키쿄우여!
부활한 키쿄우
하지만 키쿄우는 서지 못하고 쓰러짐
존예...
- 고생만 하게 해놓고 이런 꼴을 만들다니!
화가난다!! 에잇 불쾌해 불쾌해!!
진흙이 깨지자 안에서 병사가 나타남
- 이누야샤! 뒤에서도 오고 있어!
친절하네
키쿄우의 손에 있는 풀..,.?을 가져가려 하자 꽉 쥐고 안 놓음
- 돌려주지 않겠느냐? 이것은 나의 것이다!
미세하게 움직인 키쿄우
이얍
카고메 - 이누야샤!!!
납치당한 카고메
- 싯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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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카스 D 작성시간 17.10.21 존잼 ㅜ 키쿄우 내 최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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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뮬만두 작성시간 17.10.21 존내무서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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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먐미무마리 작성시간 17.10.21 저 할멈 때문에 키쿄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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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분가능하면연속 작성시간 17.10.21 게녀야 나 지금 이글보고 갑자기 이누야샤 보고싶어져서 정주행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6기까지 달려볼게..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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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다 그딴식으로 일하는데 월급받아? 작성시간 17.10.28 그나저낰ㅋㅋㅋ 금사메 할머니 한국이름 개찰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