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고메... 몸은 이제 괜찮아?
- 그렇네
멍청한 개 ㅋㅋ
길 찾는 미륵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로 밈
혼자 멋대로 상상해놓고 실망해버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감
- 정체는 괴물족제비인가!
이야압!!!
- 예
하앙 나 미륵 좋아해
카고메 목소리
이거 12세 맞음,,,?
뭐가;;;? ㅅㅂ
헤엑
같이 들어가면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꼬맹이가
ㅅㅂ 싯포 꼬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고메는 삐져있음
그 때 들리는 카고메의 비명소리
봤음
- 응?
- 너희들~!!!!!!!
- 꺄아악!!
- 으악
빨려들어가는 이누야샤
그새 훔침
룰루랄라
북흐북흐
ㅋㅋㅋㅋㅋㅋㅋ카고메 표정 귀여워
- 이누야샤!
ㅅㅂㅋㅋㅋ
눈 귀엽
킁킁
쿵짝 쿵짝
- 이 자전거 도둑!
피함
편의상 미륵이라 쓰겠음
ㅋㅋㅋ
ㅎㅎ시발;ㅋㅋ
그 때 넘어지는 미륵
말과
닭도 빨아들임 불쌍...
카고메가 달려듦
재빨리 풍혈을 닫는 미륵
- 이 염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이 장면 너무 좋아해서 움짤로 쪘음
ㅋㅋㅋㅋㅋㅋㅋ표정 너무 귀엽다 카고메
카고메 - 나락?
ㅋㅋㅅㅂ
서로 사랑하던 이누야샤와 키쿄우 사이가 갈라진 이유는
나락 잘생긴 씹새끼 때문이었음
- 그러니까 이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고 있으면 반드시 나락을 만난다는 거네?
이 색기의 아이를 낳아달라는 말은 앞으로 오억번 더 나옴
???
떼어냄ㅋㅋㅋ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키쿄우를 닮은 카고메가 신경 쓰였던 거니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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