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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속옷가게매니저] 촬영장 따라가서 찍은 속옷모델사진들&경험담

작성자달콤한매니저|작성시간14.09.12|조회수12,214 목록 댓글 4





[퍼옴]




속옷가게 남자 매니저가 촬영장 따라가서 찍은 속옷모델사진들











































속옷가게에서 매니저로 일 한 지 어느새 4달째가 넘어가네요. (참고로 전 남자) 


촬영장소마다 꼬박꼬박 다녔는데! 


이상한 직업병이!!! 


이젠 어떤 속옷을 봐도 설레지가 않네요.. 



ㅜㅜ

ㅜㅜ





무보정 원본이에용~~ 

전문사진기사분이 찍은 건 비교되서 못올리겠음.. 







촬영장가면 뭔가 야릇하고 묘할 듯했는데

모델분들 완전 텉털해서 성격 완전 좋음


옷입은 거 보다 더 자연스러우시더라구요. 


 

완전 화기애애. 




대신 장소섭외하는 게 정말 힘들어요. 

침대가 2개는 있어야하는데 막 부띠끄 호텔 이런 거 빌리면 최소 50~100 ㄷㄷㄷ 

그래도 다행인 건 모델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지원해서 모델 걱정은 없는 편 


(실제로 여기 나오신 분들은 스**난다 모델 등 인지도 있는 분들도 있음) 







그리고 혹시 이글을 보실 남자분이 있으시다면

저희 여직원분이 



IP 다 추적되고 

채팅창에 어떤 말 쓰는 지 다 보이고 

전화해서 변태짓 좀 그만하라고 (음성파일은 차마 공개하기가..) 



그리고 배너광고좀 그만좀 클릭하라고.. (무슨 배너광고비가 한달 쓸 거 하루만에 다 소진) 

부탁드린답니다. 




10초 사이에 G컵이 D컵이 되기도 하는 이상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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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웃기는소리하네 | 작성시간 14.09.12 마지막ㅋㅋㅋ진짜웃기닼ㅋㅋㅋ섹스하기편하녴ㅋㅋ
  • 작성자lKON BOBBY | 작성시간 14.09.12 헐 신기! 근데 이게 왜 경험담인지 모르겠어여
  • 작성자 😻 | 작성시간 14.09.12 배너광고는 클릭하라고 있는거 아닌가..?
  • 작성자니더중궈 | 작성시간 14.09.13 글 두서없다고 느끼는 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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